
尹 “100년 번영 위해 사람 키우자” 국빈만찬서 호치민 前주석 발언 인용
“베트남 국부 호치민 주석은 ‘10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어야 하고, 100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윤석열 대통령)“윤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은 베트남과 한국이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 좋은 사돈으로 동행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첫걸음이다.”(보반트엉 베트남…
-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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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부 호치민 주석은 ‘10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어야 하고, 100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윤석열 대통령)“윤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은 베트남과 한국이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 좋은 사돈으로 동행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첫걸음이다.”(보반트엉 베트남…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보반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베트남의 희토류 개발을 위한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 설립에 합의했다. 반도체·전기차 배터리 등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로 ‘4차 산업혁명의 쌀’이라 불리는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국과 베트남의 정부·기업인들 간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는 350여 명의 한국 기업인과 베트남 정재계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방위산업, 헬스케어, 전기차, 핵심광물 등 한국 기업이 주력하는 20여 업종에서 111건의 업무협약(MOU)이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보반트엉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중인 베트남에 퇴역 함정을 지원하고, 해경과 베트남 공안부 간 협력을 통해 해양 치안 역량 강화도 지원하기로 했다. 남중국해 파라셀제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 영…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보반트엉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베트남의 희토류 개발을 위한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희토류는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로 ‘4…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한국과 베트남은 그동안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양국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더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공식 국빈 방문 일정의 파이널 격인 ‘국빈 만찬’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