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청와대가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분산하기 위해 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시차 출퇴근제’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난이 길어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청와대는 관계 부처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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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분산하기 위해 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시차 출퇴근제’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난이 길어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청와대는 관계 부처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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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한국을 방문하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청와대 관계자는 3일 이 대통령과 이시바 전 총리와의 내주 면담 여부에 대해 “가능한 일정을 조율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이시바 전 총리는 오는 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아내 브리지트 여사와의 친교 일정으로 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을 찾았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김 여사는 오늘 오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국빈…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양국은 또 3개의 협정을 개정하고 11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과 이날 청와대에서 …

청와대는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세탁기·냉장고 등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이 높은 파생제품에 대해 제품 가격 기준 25%의 관세를 일률적으로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관련 업계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

한국과 프랑스가 3일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한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격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격상을 통해 이 대통령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