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美 전문직 비자비용 인상, 글로벌 인재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미국 정부가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발급 수수료를 현행 1000달러(약 140만원)에서 100만달러(약 1억4000만원)로 인상한 것과 관련해 22일 “미국 비자 정책 변화를 글로벌 이공계 인력의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관계 부처에…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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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미국 정부가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발급 수수료를 현행 1000달러(약 140만원)에서 100만달러(약 1억4000만원)로 인상한 것과 관련해 22일 “미국 비자 정책 변화를 글로벌 이공계 인력의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관계 부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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