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반려견 ‘바비’ 소개…“아내에게만 가서 서운”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반려견 바비를 소개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을 그려 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반려견을 공개한 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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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반려견 바비를 소개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을 그려 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반려견을 공개한 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행정고시에 합격해 5급 사무관에 임용된 공무원들을 향해 “저는 부패한 사람이라는 온갖 음해와 공격을 당했지만, 사실은 정말 치열하게 제 삶을 관리해 왔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과정 교육생’을 대상…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통합을 함께 이뤄내기 위해 기본적인 정착 지원과 보호를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통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의혹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지켜본 뒤 여론 동향을 살피겠다고 밝혔다.우 수석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청문회를 지켜보자는 입장”이라며 “청문회가 끝난 이후 국민 여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를 맡았던 조원철 법제처장 임명을 두고 ‘보은 인사’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대통령 변호를 맡았다는 이유나 법률 자문을 했다는 이유로 다 공직에서 배제해야 되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우 수석은 이날 오전 MBC라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2일 이재명 정부의 첫 내각 인선이 마무리된 데 대해 “대통령님의 눈이 너무 높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아첨도 적당히 하라”고 비판했다. 강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새 정부 1기 내각 추천이 끝났으니 털어놓는다”며 “물론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