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차관 국민추천 7만여건 마감…“추천 횟수보다 사유 중시”
이재명 정부 장차관 후보자를 국민이 추천하는 ‘국민추천제’ 접수가 16일 마감됐다. 10일부터 인사혁신처의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와 이 대통령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접수된 국민 추천 건수는 6일만에 7만4000여 건을 넘어섰다. 대통령실은 추천된 인재에 대해 …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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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장차관 후보자를 국민이 추천하는 ‘국민추천제’ 접수가 16일 마감됐다. 10일부터 인사혁신처의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와 이 대통령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접수된 국민 추천 건수는 6일만에 7만4000여 건을 넘어섰다. 대통령실은 추천된 인재에 대해 …

대통령실은 오는 19일 국무회의에 제2차 추경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제26회 국무회의는 오는 19일 목요일에 개최된다”며 “2025년도 제2차 추경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약…

대통령실은 16일 이재명 정부 장·차관 후보자를 국민이 추천하는 ‘국민 추천제’와 관련해 추천 횟수보다는 추천 사유를 중요한 판단 요소로 보겠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접수된 국민 추천 건수는 7만4000여 건에 달하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추천된 인재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향후 인…

대통령실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의 핵심 사업인 민생 회복 지원금을 두고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보편·정액 지급’ 방식 대신 취약 계층을 우선 지원하는 ‘선별·차등 지급’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통령실 관계자는 16일 통화에서 “최근 정책실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을 앞두고 국가안보실 차장 등 4명의 차관급 인사를 15일 단행했다. 안보실장을 비롯해 안보실 2, 3차장을 모두 외교관으로 기용하면서 임기 초반 ‘실용 외교’ 구현을 위한 안정적인 외교 라인업 구축에 힘을 실었…

“(한국은)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과 가치를 같이하는 나라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5일 ‘G7 정상회의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견제 동참 요구에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취지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거기에 동참하고, 그들과 공조하고 협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