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尹, 명태균 만난적 있어… 대선 경선 뒤엔 없어”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서초동 자택(아크로비스타)를 수시로 방문했다는 명 씨 주장에 대해 “상당 부분 과장돼 있고 사실과 다르다”면서도 윤 대통령이 명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그간 명 씨에 대해 …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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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서초동 자택(아크로비스타)를 수시로 방문했다는 명 씨 주장에 대해 “상당 부분 과장돼 있고 사실과 다르다”면서도 윤 대통령이 명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그간 명 씨에 대해 …

대통령실은 7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최근 한일 양국 협력이 쌍방의 이익에 중요하다고 밝힌 데 대해 “이시바 총리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표현해 준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필리핀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관여 의혹에 관한 증인이 출석하지 않자 야당 측이 “오는 24일 증인이 출석 할 것을 다시 의결할 것”이라며 “출석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검토하겠다”고 공세를 펼쳤다. 앞서 지난달 12일 감사원이 …
![[단독]‘용산’ 퇴직한 44명 전원, 금융-공기업 등 재취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0/07/130164896.1.jpg)
최근 2년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을 퇴직한 공직자 44명이 전원 취업 승인을 받아 국내 주요 금융권과 공공기업, 대기업 등으로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위원으로 임명돼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진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등과 유사한 사례가 추가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