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찰스3세와 황금마차 행진…英, ‘예포 41발’ 최고 예우
영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찰스 3세 국왕이 마련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숙소로 찾아온 윌리엄 왕세자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윤 대통령 부부는 영국 왕실이 제공한 리무진을 이용해 공식 환영식장인 호스가즈(Horse Gua…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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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찰스 3세 국왕이 마련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숙소로 찾아온 윌리엄 왕세자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윤 대통령 부부는 영국 왕실이 제공한 리무진을 이용해 공식 환영식장인 호스가즈(Horse Gua…

대통령실은 21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과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한영 정상회담을 통해 채택할 예정인 ‘다우닝 가(街)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대해 “아시아 국가 최초로 ‘다우닝가’ 이름을 붙여서 총리 관저가 공식적으로, 상징적으로 한영관계를 새롭게 표방한…

대통령실은 21일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쏠 경우 9·19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 가능성을 시사했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의 3차 위성 발사 시 9·19합의 효력 정지 가능성’ 관련해 “남북관계발전법에 남북이 합의…
![[단독]尹 ‘현장 행보 강조’에…대통령실 참모, 빈대 방역·주택조합 현장 방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1/122284952.1.jpg)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참모진에게 연일 현장 행보를 강조하면서 수석비서관·비서관급 인사들의 민생 현장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실 참모들은 전국 곳곳에서 출몰해 비상이 걸린 빈대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또 근절되지 않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들도 만날 계획이다.대통령실 관계자는 2…

대통령실은 20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에 대해 “영국과 굳건한 과학기술연대를 기반으로 공급망, 그리고 무역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런던 현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국과 영국 관계는 협력…

영국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리시 수낙 총리와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영 간 미래 협력 방향을 담은 ‘다우닝가(街) 합의(Downing Street Accord)’를 채택했다고 대통령실이 20일(현지 시간) 밝혔다. 다우닝가 합의는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