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대통령 “내 지시와 딴판”…교육부 나눠먹기 인사 관행 질책
윤석열 대통령은 교육부가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를 타 부처와 인사 교류 수단으로 ‘나눠 먹기’하고 있다는 관행에 대해 관련자를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29일) 참모들에게 “어떻게 내 지시와 전혀 딴판으로 갈 수 있느냐”며 “도무지 이해…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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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교육부가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를 타 부처와 인사 교류 수단으로 ‘나눠 먹기’하고 있다는 관행에 대해 관련자를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29일) 참모들에게 “어떻게 내 지시와 전혀 딴판으로 갈 수 있느냐”며 “도무지 이해…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대곡-소사 개통을 시작으로 수도권 출퇴근 시간 30분대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대곡-소사 복선전철개통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임기 내 서해안 철도 네트워크를 완성해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