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는 안 쉰다’ 공식 깨졌다…육아휴직 판이 바뀌었다
지난해 육아휴직자가 2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빠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가까워진 것으로 드러났다. 아빠도 육아휴직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면서 엄마 홀로 육아를 하는 일명 ‘독박육아’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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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육아휴직자가 2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빠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가까워진 것으로 드러났다. 아빠도 육아휴직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면서 엄마 홀로 육아를 하는 일명 ‘독박육아’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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