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호우 피해 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 확대·운영”
행정안전부가 오는 21일부터 호우 피해지역 ‘가전 3사 가전제품 합동무상수리 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가전 3사(삼성전자·LG전자·위니아)와 합동무상수리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비스 장소는…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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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오는 21일부터 호우 피해지역 ‘가전 3사 가전제품 합동무상수리 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가전 3사(삼성전자·LG전자·위니아)와 합동무상수리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비스 장소는…

산불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산사태는 즉각 대피가 답이다. 주민들도 종전 경험에만 의존한 채 집에 머무르면 절대 안된다. 경각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최근 극한호우에 따른 산사태 인명피해가 잇따르면서 생존을 위한 ‘대피’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산림청은 위급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