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가짜회의에 수당 270만원, 식비 700만원…3년간 환경 민간단체 국고보조금 2억 부적정 집행#1.국립공원 자원 조사 등 자연공원 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민간 환경단체 A는 허위로 자문회의를 열고 자문위원들이 회의 수당 명목으로 총 270만 원을 가져갔다. #2. 민간 환경단체 B와 C는 수질보전활동 등 외부 활동 명목으로 증빙 없이 각각 115만 원, 734만 원을 식비로 …2023-06-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