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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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관저에서 정국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미 관세 협상, 부동산 시장 정상화, 행정 통합 등 산적한 국내외 현안을 점검하고 집권 2년차 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국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

구독자 97만 명을 보유한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 온 김선태 뉴미디어팀장(39·주무관·사진)이 공직을 떠난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전날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그는 충TV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을 통해 충주맨으로 살아온 …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양도소득세까지 깎아 주며 수년간 기회를 줬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 만기가 됐는데도 대출 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것이 공정한가”라고 지적했다.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의 지적에 정부는 설 연휴…
![[단독]한미 ‘핵잠-원자력’ 안보 후속협의, 靑-백악관이 주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4/133367130.1.jpg)
한미가 핵추진잠수함과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안보 분야 후속협의를 청와대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주도하기로 하고 이르면 이달 말 미국 측 협상단 방한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부는 한미 ‘2+2’ 외교·국방장관 회담도 추진하고 있는 것…

국민의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가 1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중징계를 받으면서 국민의힘은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져들게 됐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보도자…

이재명 정부
“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을 계속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다주…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대출 만기 연장을 제한해야 한다는 뜻을 밝힌 13일 금융당국은 설 연휴 이후 다주택자의 대출 규제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논의에 착수했다. 임대사업자와 개인 다주택자의 기존 대출 만기 연장까지 막아 다주택자 대출을 ‘원천 봉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로 지…

국민의힘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지난해 8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가 출범한 이후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것이다.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

국민의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쪽방촌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장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군인 귀성객에게 웃으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정 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