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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AZ 백신 안전’ 재차 강조…“1000만명 맞았는데 멀쩡”

      영국, ‘AZ 백신 안전’ 재차 강조…“1000만명 맞았는데 멀쩡”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의 개발 국가인 영국은 이 백신이 안전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영국 정부 보건고문은 백신의 혈전 유발 우려가 과장됐다고 지적했다. BBC, ITV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맷 핸콕 영국 보건장관은 16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옥스포드대…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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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계 플라세 前 프랑스 장관, 여경 성추행 혐의로 벌금

      한국계 플라세 前 프랑스 장관, 여경 성추행 혐의로 벌금

      한국계 입양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린 장뱅상 플라세 전 프랑스 국가개혁담당 장관(53)이 재임 시절 여자 경찰관을 성추행해 벌금을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6일(현지 시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플라세 전 장관은 2016년 10월 저녁 식사를 마치고 파리 7구의 관저로 향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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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클 英 왕실 ‘인종차별’ 폭로…미셸 오바마 “놀라운 일 아냐”

      버락 오마바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가 폭로한 ‘영국 왕실 인종차별’에 대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미 CNN에 따르면 오바마 여사는 16일(현지시간)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해리 왕자 부부의 폭로가 “충격적이긴 했지만 …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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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총리 “AZ백신 조사 안전하다는 결과 나오면 빨리 맞을 것”

      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이 안전하다고 판정을 내리면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매우 빨리 맞겠다고 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55세인 카스텍스 총리는 이날 BFM 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백신 접종이 올해…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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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최악 감옥의 나발니 “1시간마다 깨우고 감시… 소설 ‘1984’속 현실 같아”

      러 최악 감옥의 나발니 “1시간마다 깨우고 감시… 소설 ‘1984’속 현실 같아”

      “1시간마다 사람을 깨우는 곳이다. 소설 ‘1984’와 같다.”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 전 러시아진보당 대표(45)가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수감된 교도소 상황을 전했다(사진). 스푸트니크통신 등에 따르면 나발니는 이날 수감된 러시아 포크로프시(市)의 제2번 교도…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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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쇄 이탈리아 vs 해제 미국… ‘극과극’ 코로나 풍경

      봉쇄 이탈리아 vs 해제 미국… ‘극과극’ 코로나 풍경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이탈리아가 15일부터 강력 봉쇄 정책을 실시한 가운데 수도 로마의 유명 관광지 베네치아 광장이 한산한 모습이다(위쪽 사진). 같은 날 마피아 두목 알 카포네 등이 수감됐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관광지인 앨커트래즈 감옥은 지난해 12월 폐쇄 후…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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