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EU

    날짜선택
    • 건강했던 40대 간호사…화이자 접종 이틀 만에 돌연 사망

      건강했던 40대 간호사…화이자 접종 이틀 만에 돌연 사망

      포르투갈의 한 의료진이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지 이틀 만에 사망했다. 4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40대 간호사가 지난달 30일 화이자 백신을 투여받고 이틀 뒤인 지난 1일 돌연 급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 소아…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걸리고도 기차여행…무개념 英국회의원 결국 체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는데도 장거리 기차여행을 한 영국의 국회의원이 경찰에 의해 체포당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스코틀랜드 루터글랜 및 해밀턴 웨스트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마거릿 페리어 하원의원이 코로나19 자가격리 규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됐다고 4일(현지시…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
    • “자살 위험 있다” 英법원, 어산지 미국 송환 거부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에 미국 정부 기밀 수십만 건을 게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줄리안 어산지 위키리크스 공동설립자에 대한 송환요청을 영국 법원이 거부했다. 어산지는 보석을 신청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웨스트민스터 치안판사 법원은 어산지…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
    • ‘하루 5.8만명 확진’ 영국, 결국 잉글랜드 봉쇄

      ‘하루 5.8만명 확진’ 영국, 결국 잉글랜드 봉쇄

      영국의 잉글랜드 지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 명목으로 5일(현지시간) 0시부터 봉쇄에 들어간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3월과 유사한 수준의 봉쇄 조치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여기엔 학교 폐쇄와 비필수 근로자들의 재택근무, 비필수 …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
    • 영국, 결국 3차 전국봉쇄…총리 “변이 확산세 절망적”

      영국, 결국 3차 전국봉쇄…총리 “변이 확산세 절망적”

      4일(현지시간)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또 역대 최대치를 다시 썼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3차 전국 봉쇄 격의 제한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국 정부 코로나19 상황판을 보면 하루 사이 5만8784명이 신규 확진을 받았다. 지난달 29일부…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
    • 주요국 ‘백신 더 빨리 더 많이 접종’ 총력전

      주요국 ‘백신 더 빨리 더 많이 접종’ 총력전

      미국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1회 접종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선 건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미국보다 앞서 1, 2회 차 접종 간격을 기존의 3, 4주에서 12주로 늘리겠다고 한 영국 보건당국의 발표 역시 접종 속도와 관련이 …

      • 2021-01-0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