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인사]가교저축은행 2곳 대표이사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1-10-08 03:00수정 2011-10-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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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6일 예쓰와 예나래 등 가교저축은행 두 곳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예나래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예나래저축은행 이사와 마이더스투자자문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역임한 김성근 씨가, 예쓰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우리은행 홍보실장 등을 지낸 조성권 씨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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