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이민사 비극’ 앤드루 서, 30년만 조기 석방…“정말 잘 살겠다”
미국에서 누나의 동거남을 살해한 혐의로 10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한인 장기수 앤드루 서(50·한국명 서승모) 씨가 30년 만에 조기 출소했다.미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서 씨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일리노이 서부 키와니 교도소에서 모범수로 인정받아 조기 출소했다. 이날 서 …
-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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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누나의 동거남을 살해한 혐의로 10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한인 장기수 앤드루 서(50·한국명 서승모) 씨가 30년 만에 조기 출소했다.미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서 씨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일리노이 서부 키와니 교도소에서 모범수로 인정받아 조기 출소했다. 이날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