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도, 저지도, 오타니도… MLB 모두 ‘42번’ 달고 뛴 까닭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는 15일(현지 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여느 날처럼 뜨거운 방망이 솜씨를 선보였지만 평소와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자신의 등번호 51번이 아닌 42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 것이다.이정후뿐이 …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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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는 15일(현지 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여느 날처럼 뜨거운 방망이 솜씨를 선보였지만 평소와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자신의 등번호 51번이 아닌 42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 것이다.이정후뿐이 …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감독(55·사진)이 16일 한국 프로축구 K리그2(2부) 성남의 비상근 단장으로 선임됐다. 성남은 “신태용 신임 단장은 조력자 역할을 맡아 전경준 감독의 선수단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 신임 단장은 선수 시절 성남에서만 405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