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교황 품은 가톨릭 희년, 3350만명 바티칸 방문
가톨릭 희년(禧年)이 6일(현지 시간)로 끝을 맺는다. 희년은 가톨릭교회가 25년마다 신자에게 특별한 영적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해’다. 교황 레오 14세가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는 의식으로 마무리된다. 교황청은 “희년 동안 약 3350만 명의 순례자가 바티칸을 다녀갔다”고…
- 2026-01-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가톨릭 희년(禧年)이 6일(현지 시간)로 끝을 맺는다. 희년은 가톨릭교회가 25년마다 신자에게 특별한 영적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해’다. 교황 레오 14세가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는 의식으로 마무리된다. 교황청은 “희년 동안 약 3350만 명의 순례자가 바티칸을 다녀갔다”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찾는 가운데, 이 건물이 한국 기업들에 의해 복원되고 지켜졌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상하이 프랑스 조계 골목 안쪽의 낡은 벽돌 건물. 지금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라는 이름으로 매년 수십만 명이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