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100명이 일자리 28개 놓고 경쟁… 26년 만의 구직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1/131013220.1.jpg)
[사설]100명이 일자리 28개 놓고 경쟁… 26년 만의 구직난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배수’가 지난달 0.28까지 떨어졌다.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포털 워크넷에서 집계한 1월 구직 인원은 47만9000명인데, 신규 일자리(구인 인원)는 13만5000명에 그친 것이다. 100명이 고작 28개의 일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는 얘기다. 이 같…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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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배수’가 지난달 0.28까지 떨어졌다.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포털 워크넷에서 집계한 1월 구직 인원은 47만9000명인데, 신규 일자리(구인 인원)는 13만5000명에 그친 것이다. 100명이 고작 28개의 일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는 얘기다. 이 같…
![[사설]위기 수습 비전 없이 ‘남 탓’만 한 權 대표 연설… 집권여당 맞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2/131013386.1.jpg)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12·3 계엄 사태에 대해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을 깊이 통감한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짤막한 사과 이후에는 민생 추경과 반도체 특별법 통과의 필요성을 잠시 언급했을 뿐 “국정 위기 유발자는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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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총리와 장관 5명에게 먼저 연락해 대통령실로 소집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조사 결과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경 한덕수 총리와 조태열 외교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직접 전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