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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국사 대웅전 올해 ‘해체 수리’ 착수…“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올해 ‘해체 수리’ 착수…“파손·균열 심각”

      경주 불국사의 중심 건물인 대웅전(大雄殿)이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검 결과가 나옴에 따라 해체, 수리하는 공사가 올해 진행된다.23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이달 문화유산위원회 건축문화유산분과 회의에서 “지난해 ‘중점 관리 대상 문화유산 모니터링’ 결과 대웅전은 총 6…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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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1876년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하려 시도했던 일본 시마네현의 현령 사토 노부히로(佐藤信寛·1816∼1900)가 아베 신조(安倍晋三·1954∼2022) 전 일본 총리의 외가 쪽 5대 조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토는 ‘한반도를 정벌해야 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주창한 요시다…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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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덕궁 누비는 AI ‘순라봇’… 화재-침입 사각지대 없앤다

      창덕궁 누비는 AI ‘순라봇’… 화재-침입 사각지대 없앤다

      20일 서울 창덕궁 후원. 높이 1m 남짓의 상자형 로봇이 흙길 위를 지나다녔다. 꽁무니에 달린 빨간 매듭 노리개를 흔들며 연못 근처를 지날때, 한 직원이 시험을 위해 휴대용 부탄가스 토치로 로봇 가까이 불을 갖다 댔다. 그러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라는 경고음이 울리며 경광등이 켜졌…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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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다케시마의 날’ 강행… 韓정부 강력 항의

      日 ‘다케시마의 날’ 강행… 韓정부 강력 항의

      일본 정부가 22일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제21회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열었다. 한국 정부의 폐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관련 행사를 강행한 것이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 일본 정부 대표로 기존의 …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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