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송이 지킨 청대 석사자상, 중국 귀환…한중 우호 상징됐다
한국에 있던 청나라 석사자상(石獅子像) 한 쌍이 중국으로 돌아간다.국립중앙박물관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청대 석사자상 기증 협약식’에서 중국 국가문물국장 라오 취안(饒權)과 석사자상 기증에 관한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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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던 청나라 석사자상(石獅子像) 한 쌍이 중국으로 돌아간다.국립중앙박물관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청대 석사자상 기증 협약식’에서 중국 국가문물국장 라오 취안(饒權)과 석사자상 기증에 관한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

국립민속박물관이 2025년 외국인 관람객 수 기준, 국내 박물관 가운데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했다.5일 국립민속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228만 명이 박물관을 찾았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이 135만 명에 달해 국내 박물관 중 외국인 방문객 수 1위를 차지했다.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