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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馬)이 들려주는 말(言)…국립민속박물관 “마부작침의 해 되세요”

      말(馬)이 들려주는 말(言)…국립민속박물관 “마부작침의 해 되세요”

      말은 단순한 탈것이 아니었다. 사자(使者)를 태워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인간의 영혼을 인도하는 신성한 존재였다. 국립민속박물관 말띠해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익숙하게 보던 말의 이미지 뒤에 숨은 신앙과 상상력, 그리고 일상의…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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