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만 있던 조선 전기 도기소 실제 위치 확인됐다
조선시대 왕실과 관청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인 도기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흔적이 처음 확인됐다. 그동안 도기소에 대한 정보는 조선 전기 기록으로만 남아 있었다.국가유산청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난해 진행한 경상도 남부 진주목과 소속 군현 현지 조사 중 도기소 추정…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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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실과 관청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인 도기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흔적이 처음 확인됐다. 그동안 도기소에 대한 정보는 조선 전기 기록으로만 남아 있었다.국가유산청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난해 진행한 경상도 남부 진주목과 소속 군현 현지 조사 중 도기소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