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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서예’, 국가무형유산 됐다…“문자예술로 전승·활용 ‘공동체 종목’ 지정”

      ‘한글서예’, 국가무형유산 됐다…“문자예술로 전승·활용 ‘공동체 종목’ 지정”

      국가유산청은 ‘한글서예’를 국가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되는 ‘한글서예’는 우리 고유의 문자인 한글을 먹과 붓을 사용해 글로 쓰는 행위와 그에 담긴 전통지식을 포괄한다.‘한글서예’는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반포된 15세기부터 현대까지 종이에 국한하지 않…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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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어린이대공원내 ‘살곶이 목장성’ 흔적 발견

      조선시대에 나라에서 운영했던 ‘말 목장’의 흔적이 처음 확인됐다.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성벽 조사 결과 ‘살곶이 목장성’의 흔적을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살곶이 목장성은 조선 왕실의 말과 수레 등을 관리하던 관청인 ‘사복시(司僕寺)’가 말을 기르…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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