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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7:30
  • “주독미군 감축 검토 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독일 주둔 미군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결정은 가까운 시일 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등에 협조하지 않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향한 보복 조치란 평가가 나온다. 미 전쟁부(국방부)에 …

    • 35분 전
  • ‘유엑시트(UAE+Exit)’… 60년 오일 카르텔 균열

    아랍에미리트(UAE)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가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원유 수급망에 미칠 영향에 산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중동 산유국들의 ‘카르텔’이던 OPEC에서 벗어나 UAE가 독자 증산에 나서면 중장기적으로 한국은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UAE는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있는 우회 …

    • 1일 전
  •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정부, 1년 미만 근로자에 ‘공정 수당’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서는 여야 현역 국회의원들이 29일 일제히 의원직에서 사퇴한다. 16개 시도지사 선거와 동시에 총 14곳에서 열리는 ‘미니 총선급’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막이 본격적으로 오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선 29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8명의 현역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할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

    • 2026-04-29
  • 與, 김용 재보선 공천 배제… “선거 전체 영향 고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공천하지 않기로 한 것은 대장동 사건 논란 등이 지속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친명(친이재명)계의 반발에 대장동 사건 2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받고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 전 부원장을 공천할 경우 중도층 민심 악화…

    • 2026-04-28
  •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미국 워싱턴의 힐튼호텔에서 25일(현지 시간)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만찬에 참석 중이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J D 밴스 부통령 등 참석자들은 총소리가 난 뒤 모두 피신했고, 무사한 상태다.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현장에서 체포돼 …

    • 2026-04-27
  •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변화의 조짐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대로면 지방선거 이후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당 내에선 지방선거 이후 보수 재건 구상이 거론되지만 극심한 분열로 정치적 구심점이 사라진 데다 몇 차례 쇄신 시도가 …

    • 2026-04-24
  • 정청래 22곳 vs 장동혁 3곳…너무 다른 與野대표 지방선거 행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달 들어 22일 동안 서울 외 지역 22곳을 찾으면서 전국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민주당이 지방선거 압승 전략의 열쇠로 삼고 있는 영남의 5개 시도는 모두 다녀왔고, 국민의힘 현역 광역단체장이 있는 충남 두 차례, 강원도 다섯 차례 가면서 압승 전략을 가동하고 있는 것…

    • 2026-04-23
  • ‘BTS 아버지’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경찰 “1900억원 부당이득”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정보 유출 논란에 대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직접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 제한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 장관의 발언이 미국이 제공한 정보와 무관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미국에 대한 상응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정보 …

    • 2026-04-22
  • 이재명 대통령, “한-인도, 불확실성 시대에 전방위 협력 파트너”

    “이제 양국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10년을 맞이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함으로써 양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적 관계가 미래지향적 관계로 바뀌었다.”(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20일(현지 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 협력을 자동차, 가전에서…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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