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주르스 “3·1절 농구 한일전엔 달라질 것”
“3·1절에 열리는 한일전엔 더 정확한 플레이를 보여 주겠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신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46·사진)이 일본전 선전을 다짐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56위 한국은 26일 대만(68위)과 2027 FIBA 월드…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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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에 열리는 한일전엔 더 정확한 플레이를 보여 주겠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신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46·사진)이 일본전 선전을 다짐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56위 한국은 26일 대만(68위)과 2027 FIBA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