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공만 한 日 ‘변신 탐사선’, 달 사진 전송 성공
야구공 크기의 작은 변신형 로버(탐사선)가 달 표면을 자율적으로 탐사하며 주변 환경 사진을 찍고 지구로 보내는 데 성공했다. 초소형 로버를 이용해 달의 동굴이나 크레이터(움푹 파인 구덩이) 내부 탐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히라노 다이치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연구원…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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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 크기의 작은 변신형 로버(탐사선)가 달 표면을 자율적으로 탐사하며 주변 환경 사진을 찍고 지구로 보내는 데 성공했다. 초소형 로버를 이용해 달의 동굴이나 크레이터(움푹 파인 구덩이) 내부 탐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히라노 다이치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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