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 빙하에 검출기 5800개… 우주 기원 단서 ‘중성미자’ 찾는다
2km 두께의 남극 얼음 아래에서 우주의 기본입자인 ‘중성미자’의 비밀을 밝히는 거대 과학실험 장치 ‘아이스큐브(IceCube)’가 가동을 시작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에 업그레이드됐다. 중성미자의 흔적을 포착하는 초고감도 검출기가 기존 5160개에서 약 5800개까지 늘어났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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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m 두께의 남극 얼음 아래에서 우주의 기본입자인 ‘중성미자’의 비밀을 밝히는 거대 과학실험 장치 ‘아이스큐브(IceCube)’가 가동을 시작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에 업그레이드됐다. 중성미자의 흔적을 포착하는 초고감도 검출기가 기존 5160개에서 약 5800개까지 늘어났다…

사람의 눈보다 4배 빠르게 사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로봇 눈’과 같은 반도체 칩이 나왔다. 사람의 뇌가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원리를 반도체 칩에 적용해 인간의 시각 능력을 뛰어넘었다. 가오숴 중국 베이징항공항천대 교수와 리타오 베이징이공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사람의 시각 처리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