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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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아들 태우고 음주운전?…단속 피하려다 차 2대 들이받고 도주

      초등생 아들 태우고 음주운전?…단속 피하려다 차 2대 들이받고 도주

      인천에서 음주단속 현장을 벗어나려다 차량 2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관은 이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을 추격하다가 경상을 입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최근 30대 남성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는 18…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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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개월 딸에 음식 안줘 숨지게 한 20대母 ‘아동학대살해’ 혐의 기소

      19개월 딸에 음식 안줘 숨지게 한 20대母 ‘아동학대살해’ 혐의 기소

      생후 19개월 된 친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30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A 씨(29·여)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여성…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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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받고 남의 집에 인분·래커칠…‘보복 대행’ 30대男 구속

      돈받고 남의 집에 인분·래커칠…‘보복 대행’ 30대男 구속

      돈을 받고 남의 집을 대신 테러해 주는, 이른바 ‘보복 대행’을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수원지법 안양지원은 30일 재물손괴,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A 씨 등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A 씨에 대해 “도망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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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자신의 전처와 통화했다는 이유로 죽도를 휘둘러 친구 집을 훼손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정종건 부장판사)은 특수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 씨(55)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6월 26…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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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개월 영아 ‘영양결핍 사망’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행

      19개월 영아 ‘영양결핍 사망’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행

      검찰이 생후 19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 대해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인천지검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상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된 20대 여성 A 씨의 혐의를 아동학대 살해 등으로 변경 적용한 뒤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는 이…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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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 여중생들…입학식날 신입생 집단폭행하고 SNS 올려

      무서운 여중생들…입학식날 신입생 집단폭행하고 SNS 올려

      중학교 입학식 당일 신입생 후배를 때린 학생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0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중학생 A 양 등 4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중학교 2학년생인 A 양 등은 3일 전북 전주시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신입생 후배 B 양을 수차례 폭행한 혐…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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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생 화장실에 가두고 뺨때린 여중생들…입학 첫날부터 학폭

      신입생 화장실에 가두고 뺨때린 여중생들…입학 첫날부터 학폭

      입학식 당일 화장실에서 신입생 2명을 폭행한 중학생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 양(10대) 등 4명을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 양 등은 지난 3일 전주시 덕진구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신입생 2명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와 …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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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쯔양 ‘먹토’ 목격”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쯔양 ‘먹토’ 목격”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다른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 명령을 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김재학)은 6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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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여성이 홀로 사는 오피스텔에 강도 4명이 들이닥치는 사건이 경기도 수원에서 일어났다. 30일 수원팔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경 수원시 팔달구 소재 중년 여성 A 씨의 오피스텔에 20대를 포함한 강도 4명이 침입했다. 이들은 벨을 누르고 집에 들어간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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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아내가 분양권 사기로 16억 꿀꺽…항소심도 징역 5년 선고

      경찰 아내가 분양권 사기로 16억 꿀꺽…항소심도 징역 5년 선고

      아파트 분양권 투자사기 등으로 16억여원을 가로챈 현직 경찰관의 아내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문경)는 30일 특정경제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A(53·여)씨의 항소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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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2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2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불법체류 상태로 운전면허 없이 차를 몰다가 다중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2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베트남 국적 A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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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명 쓴 부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수사 속도내나

      누명 쓴 부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수사 속도내나

      16년 전 전남 순천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경찰이 재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심을 통해 무죄를 확정받은 백모씨 부녀(父女)의 억울한 옥살이가 드러나면서 사건 실체 규명에 관심이 쏠린다.30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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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해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항소심도 징역 6년

      술 취해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항소심도 징역 6년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정문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60)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30일 밝혔…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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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 된 동거녀 곁에서 3년6개월 지낸 30대…1심 징역 27년

      ‘미라’ 된 동거녀 곁에서 3년6개월 지낸 30대…1심 징역 27년

      인천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3년 6개월간 시신을 은닉하며 생활을 이어온 30대 남성의 범행 전말이 드러났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 따르면, 범인은 시신 부패를 막기 위해 락스로 시신을 닦고 선풍기를 상시 가동하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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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왕 박왕열’ 엿새째 고강도 조사…마약 유통망 드러나나

      ‘마약왕 박왕열’ 엿새째 고강도 조사…마약 유통망 드러나나

      텔레그램을 통해 국내에 다량의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왕열(48)에 대해 경찰이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30일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박왕열은 지난 25일 송환된 직후 이날까지 엿새 동안 매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송환 첫날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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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10조 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국내 식품업체 핵심 임원들에 대한 구속 여부가 31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31일 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상 임모 대표이사와 김모 사업본부장, 사조CPK의 이모 대표이사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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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50억대 닭고기 유통 사기’ 의혹 수사…도계공장 3곳 압색

      경찰, ‘50억대 닭고기 유통 사기’ 의혹 수사…도계공장 3곳 압색

      경찰이 50억원대 닭고기 유통 사기 의혹과 관련해 국내 주요 도계·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6일 수십억원대 닭고기 유통 사기 및 배임 혐의로 국내 주요 닭고기 가동 및 도계업체인 K식품소속 무안·보령·창원공장 …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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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새치기 해”…싼 주유소서 순서 기다리다 흉기 위협

      “왜 새치기 해”…싼 주유소서 순서 기다리다 흉기 위협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근처 다른 주유소보다 기름값이 싼 주유소에서 순서를 기다리던 남성이 새치기를 당한 데 격분해 흉기로 상대를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은 3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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