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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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봉투서 발견된 고양이 사체 4구…30대 남성 입건

      쓰레기 봉투서 발견된 고양이 사체 4구…30대 남성 입건

      길고양이를 잔혹하게 학대하고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울산 남부경찰서는 23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길고양이를 포획해 자택에서 학대하고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범행은 동물보호단체의 신고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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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카카오 등 대기업 폭파 협박 반복 10대 재판행

      삼성전자·카카오 등 대기업 폭파 협박 반복 10대 재판행

      삼성전자와 카카오, 네이버, KT 등을 상대로 폭파 협박을 반복한 1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3일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김명옥)는 공중협박 등 혐의로 A(17)군을 구속기소했다. A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17회에 걸쳐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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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무기징역’ 구형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무기징역’ 구형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고 폭행한 일당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2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6·남)와 B 씨(24…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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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 “약 먹어서 기억 안나” 주장과 달리 범행 후 멀쩡히 운전

      김훈 “약 먹어서 기억 안나” 주장과 달리 범행 후 멀쩡히 운전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피의자 김훈(44)이 “범행 당시 약물을 복용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회피하고 있는 가운데 범행 직후 김훈이 양평까지 멀쩡하게 차량을 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23일 남양주북부경찰서 3층 왕숙홀에서 브리핑을 갖고 과거 교제했던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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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 60대 “돈 줄게 같이 놀자”…초등여아 유인하다 잡혀

      휠체어 60대 “돈 줄게 같이 놀자”…초등여아 유인하다 잡혀

      “돈을 주겠다”며 초등학생 여아에게 접근해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23일 초등학생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경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사거리에서 초등학생…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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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협박, 여학생 불러내 ‘성폭행’…소년범 징역7년 구형

      SNS 협박, 여학생 불러내 ‘성폭행’…소년범 징역7년 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대 여학생을 협박해 불러낸 뒤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년범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검찰은 23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 심리로 열린 A(19)군의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성착취물제작등)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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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화재 희생자 자리 언제 채용하나요?”…취준생 글 뭇매

      “대전 화재 희생자 자리 언제 채용하나요?”…취준생 글 뭇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희생자를 언급하며 채용 시점을 묻는 취준생의 글이 공분을 샀다.21일 국내 취업 관련 네이버 카페에는 ‘혹시 이번에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 언제 채용할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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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야기 좀 들어줘”…밤길 초등생 유인하려 한 60대 잡혔다

      “내 이야기 좀 들어줘”…밤길 초등생 유인하려 한 60대 잡혔다

      이야기를 들어달라며 여초등생에게 접근해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약취 미수 혐의로 60대 A 씨를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노상에서 B 양(12)을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친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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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기 들고 다세대주택 침입한 50대…마약 양성 반응

      주사기 들고 다세대주택 침입한 50대…마약 양성 반응

      다세대주택에 무단 침입해 주민과 시비를 벌인 50대 남성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마악류관리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로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0일 중랑구의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 무단으로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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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암표 판매 등 9건 수사…경찰, 물가교란범죄 단속 강화

      BTS 암표 판매 등 9건 수사…경찰, 물가교란범죄 단속 강화

      ‘민생물가 교란 범죄 척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 경찰이 방탄소년단(BTS) 공연 암표 거래 등을 포함해 9건의 사건을 수사 중이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일부터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석유…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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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도로 복판에 안 움직이는 차…음주운전 30대 덜미

      새벽 도로 복판에 안 움직이는 차…음주운전 30대 덜미

      충북 제천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음주운전을 한 A 씨(30대)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제천시 청전동의 한 도로 교차로에 정차한 뒤 차 안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교차로에 정차한 차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시…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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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동거녀와 다투다 분리 조치된 60대, 이틀뒤 찾아가 살해

      [단독]동거녀와 다투다 분리 조치된 60대, 이틀뒤 찾아가 살해

      경기 부천시에서 사실혼 관계인 50대 여성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피해 여성은 숨지기 이틀 전에도 이 남성과 다투다 경찰에 신고해 분리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경 부천시 오정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60대 남성은 20여 년간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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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기한 6개월 넘는 ‘천원빵’ 괜찮나…서울시 안전검사 나서

      소비기한 6개월 넘는 ‘천원빵’ 괜찮나…서울시 안전검사 나서

      이른바 ‘천원빵’으로 불리는 수입산 저가 빵류에 대해 서울시가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수입산 빵류는 저렴한 가격과 6개월 이상의 긴 소비기한으로 최근 판매가 급증하고 있지만 보존료(방부제) 과다 사용 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 상황이다. 서울시는 이달 27일까지…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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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자리 언제 채용할까요”…화재 비극 속 취업 커뮤니티 망언에 공분

      “빈 자리 언제 채용할까요”…화재 비극 속 취업 커뮤니티 망언에 공분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비극적인 사고를 대하는 일부 몰상식한 온라인 게시글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3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이번 화재로 목숨을 잃은 1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갑작스러운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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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동료 항공사 기장 살해범 ‘신상공개’되나?…내일 심의

      옛 동료 항공사 기장 살해범 ‘신상공개’되나?…내일 심의

      부산에서 옛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이르면 내일 결정될 전망이다.부산경찰청은 24일 오후 살인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국내 모 항공사 전직 부기장 A(50대)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A씨에…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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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딸 두고 술자리 간 20대 엄마…아기 급성폐렴 사망

      2개월 딸 두고 술자리 간 20대 엄마…아기 급성폐렴 사망

      생후 2개월된 딸을 집에 홀로 남겨두고 외출해 아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여성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부검 결과, 급성 폐렴으로 숨진 아기는 필수 예방접종을 단 한 차례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23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지난 12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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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집이네”…태연히 집안 누빈 도둑 ‘홈캠’에 딱걸려

      “빈 집이네”…태연히 집안 누빈 도둑 ‘홈캠’에 딱걸려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절도범이 집 안에 설치된 홈캠에 포착돼 경찰에 붙잡혔다.20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는 ‘아무도 없는 집에 홈캠이 움직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사건은 지난달 26일 경북 영주시 한 전원주택 마을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주택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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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도저히 두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웠어요. 쓰레기가 잔뜩 나뒹굴었고 강아지 두 마리 사체까지 있었거든요.”4일 생후 20개월 된 A 양이 ‘영양결핍’으로 숨진 채 발견된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빌라를 사후 조사한 남동구청 관계자의 말이다. 그는 “방이나 주방 가릴 것 없이…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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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10대 딸 성폭행한 40대 징역 10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10대 딸 성폭행한 40대 징역 10년

      자신의 10대 딸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최근 징역 10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자녀인 피해자…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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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형사재판 근본 문제 해결부터” 현직 판사의 쓴소리

      “5분 형사재판 근본 문제 해결부터” 현직 판사의 쓴소리

      법관 1명당 심리해야 할 사건이 과중한 이른바 ‘5분 형사재판’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현직 판사의 기고문이 눈길을 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차기현 판사는 최근 법률신문에 ‘5분 형사 재판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썼다.형사단독 재판부에 보임한 차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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