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대만 코로나 신규 1만9187명·총 934만2958명…27명 숨져

      대만 코로나 신규 1만9187명·총 934만2958명…27명 숨져

      오미크론 변이와 하위변이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퍼지는 대만에서 22일 신규환자가 1만9187명 발병하고 추가 사망자는 27명 나왔다. 중앙통신과 연합보(聯合報), 중국시보(中國時報)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책본부인 중앙유행병 지휘센터는 이날 확진자 가운데 대만 안에서 1만887…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홍콩 코로나 신규감염 2737명…누적 285만8054명

      홍콩 코로나 신규감염 2737명…누적 285만8054명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 BA.4와 BA.5, XBB, BQ.1.1 등을 중심으로 퍼지는 홍콩에서 신규 환자가 2000명대로 줄었지만 추가 사망자는 37명이나 나왔다. 동망(東網)과 성도일보(星島日報) 등에 따르면 홍콩 위생방호센터 전염병처는 22일 전날보다 770명 적은 2737…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엘리제 조약 60주년’…프·독 정부·의회, 파리서 회합

      ‘엘리제 조약 60주년’…프·독 정부·의회, 파리서 회합

      프랑스와 독일 정부 및 의회가 과거 적대 관계를 청산한 ‘엘리제 조약’ 60주년인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만났다. 엘리제 조약은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외교, 국방, 교육, 문화 등 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는 우호 조약이다. 1963년 1월22일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美 LA 인근 음력설 행사서 총격 사건…사상자 다수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몬테레이 파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고 LA 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총격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10시 몬테레이 공원의 음력설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했다. 이곳에서는 이틀간의 축제를 위해 많은 인원이 …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CNN “한국서 핵 보유 찬성 여론↑…美 핵우산 불신 커져”

      미국 CNN은 21일(현지시간) 한국에서 과거 비주류였던 자체 핵무장론이 최근 힘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왜 한국인들은 미국의 핵우산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는가”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CNN은 “10년 전만 해도 한국의 핵무기 보유는 진지하게 보도되지 않는 비주류적…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中, 7번째 055형 1만t급 구축함 ‘쭌이’함 공개

      中, 7번째 055형 1만t급 구축함 ‘쭌이’함 공개

      중국 해군의 7번째 055형 대형 구축함 ‘쭌이’(Zunyi)함이 춘절(중국의 설날)을 앞두고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환구시보 영자지)가 22일 보도했다. 쭌이함은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의 7번째 055형 1만t급 대형 구축함이다. 보도에 따르면 쭌이함은 …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기시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연임 없어” 표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오는 4월8일 임기가 끝나는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F) 총재의 연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22일 BS TV 도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선 사람은 바뀔 것이다”고 언급했다. 기시다 총리는 후임 인사를 내달 국회에 제시할 방침이라고…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러시아·이란 의회도 ‘밀착’ 가속…3년 만에 협력위원회 개최

      러시아·이란 의회도 ‘밀착’ 가속…3년 만에 협력위원회 개최

      러시아와 이란이 서방 제재에 맞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양국 의회가 3년 만에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안보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타스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의장은 이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이란을 공식…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뉴질랜드 신임 총리에 ‘코로나 사령탑’ 크리스 힙킨스 선출

      최근 사임을 발표한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의 후임으로 크리스 힙킨스(44) 경찰·교육부 장관으로 확정됐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노동당 지도부 전당대회에서 힙킨스 장관이 41대 뉴질랜드 총리로 선출됐다. 힙킨스 신임 총리는 부총리로 통가 출신인 카멜 세풀로니 사회개발부 장관…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중상’ 제레미 레너, 재활치료 근황 “30개 이상 부러진 뼈…강해질 것”

      ‘중상’ 제레미 레너, 재활치료 근황 “30개 이상 부러진 뼈…강해질 것”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제설차량 사고로 중상을 입은 후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 재활 치료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뒤 “아침 운동 결심은 특별히 새해를 바꿨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가족과…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美·中 ‘21세기 판 아편전쟁’, ‘죽음의 마약’ 펜타닐로 격화

      美·中 ‘21세기 판 아편전쟁’, ‘죽음의 마약’ 펜타닐로 격화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 주도 쿨리아칸은 세계 최대 마약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의 근거지다. ‘엘 차포’(El Chapo·땅딸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1988년 만든 시날로아 카르텔은 멕시코 31개 주 가운데 17개 주,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지부와 조직원을 두…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기시다, 내달 키이우 방문 계획…젤렌스키와 대면 회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내달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폴란드를 경유해 우크라이나로 입국할 예정이며, 키이우 이외에도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기타…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北 무기 받은 러 와그너 수장, 美백악관에 항의 서한

      북한으로부터 무기를 제공받은 혐의로 미국의 제재 대상에 오른 러시아 민간 군사 조직 와그너그룹의 수장이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이의를 제기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와그너그룹의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텔레그램을 통해 “커비씨, 와그너가 저지른 범죄가 무엇인지 명확…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美법무부, ‘기밀문서 누출’ 바이든 사저 압수수색…문건·메모 등 다량 확보

      美법무부, ‘기밀문서 누출’ 바이든 사저 압수수색…문건·메모 등 다량 확보

      미국 법무부가 기밀 표시가 있는 6개의 문서가 발견된 델라웨어주(州) 바이든 대통령의 사저를 수색했다. AP통신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변호사가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10시간 넘게 장시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美 병원서 아내가 시한부 남편 총으로 쏴…경찰과 대치 끝에 체포

      美 병원서 아내가 시한부 남편 총으로 쏴…경찰과 대치 끝에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병원에서 한 여성이 시한부 남편에게 총을 쏜 뒤 경찰과 대치한 끝에 체포됐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76세의 이 여성은 플로리다주 어드벤트헬스(Advent Health) 병원에서 불치병에 걸린 남편(77)을 총으로 쏜 후 병실에 바리케…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룰라, 브라질 육군총장 해임…“폭도 체포 막아”

      룰라, 브라질 육군총장 해임…“폭도 체포 막아”

      브라질 육군의 수장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신임 대통령이 1월8일 브라질리아에서 발생한 폭동 이후 우익 폭도들의 체포를 막으려 했다고 주장한 후 해임됐다. 21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육군참모총장직을 맡은 줄리우 세자르 지 아루다 장군은 극우 성향…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美 백악관 비서실장 곧 사임…바이든 기밀문서 논란 속 거취 결정

      美 백악관 비서실장 곧 사임…바이든 기밀문서 논란 속 거취 결정

      조 바이든 대통령의 최고 보좌관으로 2년 넘게 지낸 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이 앞으로 몇 주 안에 퇴임을 준비하고 있다고 AP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레인의 사임 결정은 초당적 인프라 법안과 공화당 모두가 거부했던 기후, 의료, 세금 정책을 포함한 일련의 주요 입법…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
    • 시진핑, 김정은에 답전…“새 정세아래 북중관계 계속 발전”

      시진핑, 김정은에 답전…“새 정세아래 북중관계 계속 발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의 사망을 애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조전에 답전을 보내 북중 친선과 연대를 강조했다. 22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17일 서한에서 “총비서 동지는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장쩌민 …

      • 2023-01-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