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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알래스카서 곰 동굴의 일가족 죽인 부자에 실형

      미 알래스카서 곰 동굴의 일가족 죽인 부자에 실형

      야생동물 연구용 감시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알래스카의 곰 동굴까지 스키를 타고 가서 엄마 곰과 새끼 두 마리를 모두 죽인 아버지와 아들이 알래스카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 곳의 앤드류 레너 판사는 23일(현지시간) 지난 해 4월에 곰들을 무차별로 살해한 앤드…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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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식물인간 성폭행 출산…범인은 간호조무사

      美 식물인간 성폭행 출산…범인은 간호조무사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장기 요양시설에서 10년 이상 식물인간 상태로 있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해 남자아이를 출산하게 한 보조간호사가 체포됐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리 윌리엄스 피닉스 경찰국장은 “보조 간호사 면허를 갖고 있는 36세 남성 네이선 서덜랜드를 성…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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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수술 잘못”…中 인터넷 스타 투신

      “성형수술 잘못”…中 인터넷 스타 투신

      중국에서 인터넷 스타가 성형수술이 잘못됐다며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 ‘관차(觀察)’가 23일 보도했다. 지난 20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올해 23세인 류모씨가 성형수술이 잘못됐다는 이유로 투신자살했다고 관차는 전했다. 류씨는 중국에서 이른바 ‘왕훙(網紅, 인터넷…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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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남성, ‘성경험 全無’ 화풀이 테러 예고했다가 체포돼

      美남성, ‘성경험 全無’ 화풀이 테러 예고했다가 체포돼

      연애와 성관계를 해보지 못했다며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총기테러를 예고한 2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현지시간) ABC에 따르면 유타주 프로보경찰서는 온라인 협박 등 혐의로 크리스토퍼 클리어리(27)라는 남성을 지난 19일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리어리는 체포 전…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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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변 보게 하의 벗겨달라”…기내서 女승무원에 뒤처리까지 부탁한 승객

      “용변 보게 하의 벗겨달라”…기내서 女승무원에 뒤처리까지 부탁한 승객

      대만국적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여승무원들에게 용변을 볼 수 있도록 속옷을 벗겨 달라 하고 엉덩이 뒤처리까지 맡긴 일이 발생했다. 해당 승무원들은 성희롱이라고 비난했으며 노동조합은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 21일 현지 매체 포커스 타이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19일 미국 로스앤젤…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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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계 인디애나존스’ 네덜란드탐정, 고대 스페인석조품 발견

      ‘예술계 인디애나존스’ 네덜란드탐정, 고대 스페인석조품 발견

      예술계의 인디애나 존스라고 불리는 네덜란드 예술탐정이 고대 스페인 교회에서 도둑맞은 석조품들을 발견해 스페인 측에 넘겼다. 21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네덜란드 예술탐정 아르투르 브란트는 ‘사도 요한’ 등 고대 스페인 석조품 2점을 이날 런던 주재 스페인 대사관에 넘겼다. 이 …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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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틀랜드 ‘고대’ 돌 유적, 알고보니 1990년대 만들어져

      스코틀랜드 ‘고대’ 돌 유적, 알고보니 1990년대 만들어져

      약 4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던 스코틀랜드의 한 고대 돌 유적이 1990년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고고학자들이 진행하던 연구를 취소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PA통신, CNN 등에 따르면 지난해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의 한 농지에서 스톤헨지와 같은 돌 유…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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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가 아파서…한달에 한번 팔에 ‘정액’주사

      허리가 아파서…한달에 한번 팔에 ‘정액’주사

      올해 33세의 아일랜드 한 남성이 허리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정액을 자신의 팔 부위 정맥에 주사하는 방법을 동원했으나 효과가 없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체의학을 신봉하는 이 남성은 정액이 허리 통증에 효과가 있다는 민간요법을 믿고 한 달에 한…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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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최고령 113세 日남성 별세…장수비결은 온천·케이크

      세계최고령 113세 日남성 별세…장수비결은 온천·케이크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일본인 노나카 마사조(野中正造)가 20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13세. 요미우리 신문 등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전 1시 30분 일본 홋카이도 아쇼로초에 있는 자택에서 누운 상태로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을사조약…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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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닝’ 경고에 한자만 병기…英대학 ‘뭇매’ 이유는?

      ‘컨닝’ 경고에 한자만 병기…英대학 ‘뭇매’ 이유는?

      영국의 리버풀 대학이 대학 내 외국학생들에게 보내는 ‘컨닝’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이메일에서 컨닝을 뜻하는 영어인 치팅(cheating)에 한자어를 병기했다가 ‘인종차별’ 학교냐며 뭇매를 맞았다. 다른 나라 단어들을 안쓰면서 치팅을 의미하는 한자어인 ‘유비’(舞弊)만을 같이 썼냐며 중…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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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독수공방 수컷개구리, 발렌타인데이에 소개팅한다

      10년동안 짝이 없어서 박물관에서 독수공방해온 세후엔카스(Sehuencas) 물개구리 수컷이 우여곡절 끝에 같은 종 암컷 개구리와 다음 달 발렌타인데이에 소개팅을 한다고 CNN 등 외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1살로 추정되는 이 개구리는 ‘로미오’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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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만도 못한’ 英가족 여행객 뉴질랜드 추방 위기

      ‘돼지만도 못한’ 英가족 여행객 뉴질랜드 추방 위기

      뉴질랜드를 여행 중인 한 영국인 가족이 ‘돼지보다 못한’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추방될 상황에 처했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를 넘는 ‘갑질’과 ‘진상짓’이 느긋한 국민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호주인들을 격분시켰기 때문이다. 이 가족은 오클랜드와 해밀턴 등에서 …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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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이종격투기 파이터, 또 다시 쿵푸 달인 박살내

      中 이종격투기 파이터, 또 다시 쿵푸 달인 박살내

      중국 무술을 조롱해온 이종격투기 파이터가 또 다시 쿵푸 고수를 박살내 쿵푸가 사기임이 입증됐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지난 12일 중국에서 이종격투기 파이터 쉬샤오둥과 쿵푸의 대가를 자처한 톈예의 대결이 벌어졌다. ‘미친 개’라는 별명을 가진 …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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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왕절개한 산모 배속에 거즈가…결국 사망

      중국에서 제왕절개 수술 이후 거즈를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아 산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난팡두시바오(南方都市報)가 15일 보도했다. 올해 42세인 위안핑쉬씨는 지난해 6월 쓰촨성 판즈화시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아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집도의가 수술에 쓰인 거즈 3…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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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프린터로 만든 다리 상하이에 설치…中 최초”…제작비는?

      “3D 프린터로 만든 다리 상하이에 설치…中 최초”…제작비는?

      중국 상하이에 3D로 만든 다리가 설치됐으며, 이는 중국 최초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이번에 상하이에 설치된 3D 다리는 폭 2m, 길이 15m로 ㎡당 4사람이 올라설 수 있으며, 제작비는 280만달러(31억원)가 들어갔다. 이 다리를 …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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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머리카락 돌려놔”…버스서 잠든사이 ‘싹둑’

      “내 머리카락 돌려놔”…버스서 잠든사이 ‘싹둑’

      버스 안에서 잠자는 여인의 머리카락을 자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지난 6일 오전 홍콩의 한 버스 안에서 문제의 남성(65)은 앞좌석에 앉은 여성의 긴 머리가 자신의 무릎에 닿자 여성이 잠자고 있는 사이에 여성의 머리를 잘라…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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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살 자폐아 자동차 지붕에 매달고 시속 70㎞로 질주한 엄마

      4살 자폐아 자동차 지붕에 매달고 시속 70㎞로 질주한 엄마

      4살의 자폐아를 자동차 지붕에 매달고 고속도로를 시속 70km로 질주한 엄마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호주 ‘9뉴스’는 지난 7일 퍼스 남부의 한 도로에서 자폐증을 앓고 있는 4살 아들을 차량 지붕에 매달고 운전한 여성(36)이 난폭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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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3세 소녀 클로스, 실종 3개월 만에 생존한 채 발견

      부모가 총에 맞아 사망한 후 약 3개월간 실종됐던 13세 미국인 소녀가 생존한 채로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리털은 엉겨 붙고 큰 신발을 신은 채였다. 위스콘신주 더글러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전날 오후 성명에서 “제이미 클로스가 생존한 채로 있었다”고…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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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거대 금화는 어디로…절도 용의자들 10일 재판

      ‘빅 메이플 리프’(Big Maple Leaf)라는 이름의 거대 금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의 독일 베를린 남성들에 대한 재판이 10일(현지시간) 열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빅 메이플 리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금화로 독일 베를린의 한 박물관에 전시되다가 2017년…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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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값 아까워”…조종석에 탑승한 아내

      “비행기값 아까워”…조종석에 탑승한 아내

      중국에서 비행기 값을 아끼기 위해 비행기 조종간에 부인 태운 조종사가 벌금과 함께 6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중국 동해항공 소속인 천모 조종사는 지난해 7월 28일 비행기 조종간에 자신의 부인을 태웠다. 그는 이날 두 …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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