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살 생일 맞이한 세계 최고령견 보비…건강 비결은 ‘자유’
올해 2월 기네스 세계기록에서 ‘세계 최고령견’으로 인정받은 포르투갈의 보비가 최근 31살 생일을 맞았다. 주인은 보비를 위해 생일잔치를 열고 100여명의 손님을 집에 초대했다. 영국 기네스 세계기록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포르투갈 콩키로스의 시골 마을에 거주하는 보비가 …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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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기네스 세계기록에서 ‘세계 최고령견’으로 인정받은 포르투갈의 보비가 최근 31살 생일을 맞았다. 주인은 보비를 위해 생일잔치를 열고 100여명의 손님을 집에 초대했다. 영국 기네스 세계기록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포르투갈 콩키로스의 시골 마을에 거주하는 보비가 …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온라인 라이브 방송 중 만난 미국 여성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한국인 인플루언서 제미니 주리(Gemini Jury)는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미국인 …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신체이형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폭스는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는 것처럼 내 자신을 본 적이 없다. 신체 이형장애를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신체이형장애는 흔히 외모 강박증으로 알려…
최근 오스트리아 기차 안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이 방송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CNN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서부 브레겐츠에서 수도인 빈으로 향하던 열차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히틀러 만세를 뜻하는 ‘하일 히틀러(Heil Hitler)’, 승리 만세를 뜻하는 ‘지그 하일(Sieg …

크리스털(수정) 5만890개가 박힌 웨딩드레스가 공개돼 종전 기록(4만5024개)을 깨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크리스털이 달린 웨딩드레스’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미국 여성이 지중해 최대의 섬이자, 이탈리아의 유명 휴양지 시칠리아에 화재로 전소된 집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이를 복원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여성 루비아 다니엘스가 ‘이탈리아에 저렴한 집이…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상업대도시 라고스의 한 여성 요리사가 100시간 연속 요리 신기록을 경신하고 기네스 북의 세계신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힐다 바치는 지난 주 목요일인 11일부터 15일 오후 7시 45분(GMT)까지 시내 레키 지역에 있는 식당에서 요리를 시작해 쉬지않고 10…

자율주행산업의 ‘천재 최고경영자(CEO)’로 불리며 25세에 포브스 선정 ‘최연수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떠올랐던 오스틴 러셀 루미나 창업자 겸 CEO가 106년 역사의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새 주인이 됐다. 포브스 측은 12일(현지 시간) 러셀 CEO가 포브스 모기업인 포브스 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미국 20대 여성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을 모델로 한 음성 챗봇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시 5일 만에 1000명 이상의 남성 팬들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 1억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미국 NBC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에…

긴 다리를 갖기 위해 2억원을 넘게 들여 사지연장술을 받은 독일 모델의 사연이 화제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두 번의 사지연장술로 약 14㎝나 신장을 늘인 독일 모델 테레지아 피셔(31)의 이야기를 전했다. 피셔는 사지연장술을 위해 총 16만1000달러(약 2억13…

지속적으로 기침을 하며 고통을 호소하던 한 환자의 엑스레이(X-ray) 검사 결과 복부에 수백 마리의 기생충이 가득 차 있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라질의 한 의료진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같은 엑스레이 사진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진에는 환자의 몸 곳…

중국의 한 뷔페에서 가게가 문 닫을 때까지 수백 마리의 게와 수십 개의 디저트를 먹어치우고 이를 자랑하는 영상을 올린 20대 청년들이 뭇매를 맞고 있다고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지난 3일 오후 5시께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한 뷔페를 찾은 6명의 남성…
케냐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의 집단 아사 현장에서 장기가 적출된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일부 시신에선 타살 흔적도 남아 있었다. 시신 21구도 추가로 발견돼 ‘굶어 죽어야 천국 간다’는 교주 꾀임에 희생된 신도수는 총 133명으로 늘어났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9일(현…

6년 전까지 노숙자였던 미국의 한 여성이 심심풀이로 구매한 복권에 당첨됐다. 당첨금은 500만달러(약 66억2500만원)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즈니스는 캘리포니아복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캘리포니아주의 루시아 포세스라는 여성이 지난 3일 즉석복권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프랑스 럭비 경기장 한복판에 소가 뛰어들어 잔디 위를 휘젓는 소동이 일어났다. 경기를 준비하던 선수들은 황급히 몸 숨길 곳을 찾아다녔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 스타드 질베르 브루투스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카탈루냐 드래곤스와 영…

이탈리아의 16세 소녀가 목욕 중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감전사했다. 4일(현지 시각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이탈리아 남부 몬테팔초네에 사는 마리아 안토니에타 쿠티요(16)는 지난달 20일 저녁 욕조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하던 와중 변을 당했다. 사고 당시 마리아는 친구와 전화…

8일 일본 도쿄 긴자의 고급 시계 전문점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 옷을 입고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 세 명이 들이닥쳐 시계 100점 이상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테레비아사히에 따르면 경시청은 전날 오후 6시쯤 시계 전문점을 턴 남성 3인조와 도주용 차를 몬 남성 …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방귀 스프레이’ 사건으로 인해 학생 6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에 위치한 캐니크릭고는 지난 5일 교내에 심한 악취가 발생해 교직원과 학생 등 모든…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푸이가 생전에 착용했던 명품 손목시계가 이달 홍콩 경매에서 300만달러(약 40억원)가 넘는 가격에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시계는 ‘파텍필립 레퍼런스 96 콴티엠 룬’으로, 세계에 단 8점 뿐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높은 가격에 …

한 동양계 미국인 여성 틱톡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특정 인물의 얼굴을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 Fake) 기술로 인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사실을 알리며 ‘동양인’이라 성범죄의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아시아전문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동양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