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훈 전세주택에 장남 무상거주 의혹에 “월세 받고 있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에게 전세주택 사용료를 받아 증여와 무관하며 장남의 인턴 경력도 입시에 활용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6일 기획처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배우자 명의로 임차한 세종시 전세 아파트에 장남이 거주하며 매월 전세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고…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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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에게 전세주택 사용료를 받아 증여와 무관하며 장남의 인턴 경력도 입시에 활용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6일 기획처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배우자 명의로 임차한 세종시 전세 아파트에 장남이 거주하며 매월 전세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