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날짜선택
    • 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988명 검거…전년比 17.2% 증가

      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988명 검거…전년比 17.2% 증가

      올해 상반기(1~6월) 마약을 투약하거나 유통하다 적발된 사람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1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마약사범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고 보고 3개월 동안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마약류 유통 및 투약사…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술잔 투척’ 혐의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사퇴

      ‘술잔 투척’ 혐의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사퇴

      경기도의회 대표의원들과의 저녁자리에서 술잔을 던진 혐의를 받는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31일 전격 사퇴했다. 김 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동연 지사의 ‘인사 1호’로 취임 사흘만에 사임하며 ‘최단명 정무직 부지사’로 기록됐다. 김 부지사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경제…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싸이 흠뻑쇼’ 무대 철거하던 20대 남성, 15m 추락해 사망

      ‘싸이 흠뻑쇼’ 무대 철거하던 20대 남성, 15m 추락해 사망

      강릉에서 열린 가수 싸이의 ‘흠뻑쇼’ 무대 철거 작업을 하던 몽골 국적의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2분경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전날 열린 ‘흠뻑쇼’ 공연장에 설치된 조명탑 철거 작업을 하던 A 씨가 15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식사 중 ‘술잔 투척’ 논란,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사임

      식사 중 ‘술잔 투척’ 논란,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사임

      ‘술잔 투척’ 논란을 빚은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31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인사 1호’다.김 부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 경제부지사 직을 사임하고자 한다. 조금의 불미스러움도 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김 부지사는 “…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행안부-경찰청 또 신경전…‘치안감 인사 번복’ 징계 두고 옥신각신

      행안부-경찰청 또 신경전…‘치안감 인사 번복’ 징계 두고 옥신각신

      행정안정부 경찰국이 2일 출범하는 가운데 ‘치안감 인사 번복’과 관련한 행안부와 경찰의 신경전이 또 다시 벌여졌다. 경찰이 행안부에 파견된 치안정책관에 대한 징계를 예고하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지시를 받은 치안정책관이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밝히자 행안부가 “이 장관은 치안정책관…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유통·범죄 뿌리 뽑는다…경찰, 8월부터 특별단속 실시

      마약유통·범죄 뿌리 뽑는다…경찰, 8월부터 특별단속 실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마약류 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클럽·유흥주점 내 마약류 유통과 관련된 사건들이 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내 마약류 식욕억제제 거래가…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 경인 아라뱃길서 80대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 경인 아라뱃길서 80대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 경인 아라뱃길 수로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4분께 계양구 경인 아라뱃길 수로에서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을 통해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80대)씨의 시신을 인양했…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 투약하고 카페 돌아다니며 음란행위 40대 징역 2년

      마약 투약하고 카페 돌아다니며 음란행위 40대 징역 2년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이영숙 부장판사는 31일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여하고 공공장소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및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
    • 이틀 앞두고 또 터진 행안부·경찰 갈등…경찰국 순항할까

      이틀 앞두고 또 터진 행안부·경찰 갈등…경찰국 순항할까

      행정안전부 경찰국 출범이 31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非)경찰대 출신 경찰국장을 중심으로 한 경찰국 16명의 면면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그러나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찰 내부 반발이 여전한 가운데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을 두고 행안부와 경찰이 또다시 신경전을 벌이면서 불…

      • 2022-07-3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