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임금 4700만원 체불 후 잠적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18일 근로자 14명의 임금 4700만원을 체불한 시흥시 소재 한 식품업체 사업주 A씨(49)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실패해 거래업체들에 수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자 돌연 잠적…
-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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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18일 근로자 14명의 임금 4700만원을 체불한 시흥시 소재 한 식품업체 사업주 A씨(49)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실패해 거래업체들에 수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자 돌연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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