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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만배 “곽상도가 컨소시엄 도왔다는 건 농담”

      김만배 “곽상도가 컨소시엄 도왔다는 건 농담”

      “농담으로 ‘최순실이 해줬다’, ‘병채 아버지(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가 해줬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곽 전 의원 뇌물수수 사건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사진)는…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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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터진 금융회사 횡령 사건…40억 빼돌려 빚 갚은 지역농협 직원

      또 터진 금융회사 횡령 사건…40억 빼돌려 빚 갚은 지역농협 직원

      지역농협 공금 40억여 원을 빼돌려 도박 빚 상환 등에 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시중은행과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에서 대규모 횡령 사건이 이어지면서 금융회사의 내부 통제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지역농협 직원 A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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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이법’ 첫 적용 남해 의붓딸 살해 사건…항소 기각 징역 30년

      ‘정인이법’ 첫 적용 남해 의붓딸 살해 사건…항소 기각 징역 30년

      경남 남해에서 10대 의붓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해 처음으로 ‘정인이법’이 적용돼 재판에 넘겨진 40대 피고인의 항소가 기각됐다. 부산고법 창원 형사1부(성언주·이수연·윤성식 부장·판사)는 15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42·여…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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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1 수업하며 어린자매 수십차례 성폭행한 학원장…법정서 한 말은

      1대1 수업하며 어린자매 수십차례 성폭행한 학원장…법정서 한 말은

      자신이 운영하는 학원에 다니는 자매를 수십여 차례 성폭행한 학원장이 법정에 섰다. 15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301호 법정에서는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력 등 간음)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학원장 A(59)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충남 천안에서 학원을 운영…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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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마주쳤다고… 씨름 선수 폭행한 복싱 선수

      눈 마주쳤다고… 씨름 선수 폭행한 복싱 선수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씨름 선수를 폭행한 복싱 선수가 입건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대회 참가를 앞둔 씨름 선수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서귀포시청 소속 복싱 선수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3시경 제주시청 인근 길거리에서 제주도청소속 씨…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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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마시술소 간판 달고…성매매로 9년간 241억 챙겨

      안마시술소 간판 달고…성매매로 9년간 241억 챙겨

      도심 한복판에서 조직형 성매매 업소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등 19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과 서울자치경찰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풍속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올 3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3개월 간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성매매 업…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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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권센터 “육군, 윤 일병 사인 조직적 은폐…국가가 배상해야”

      군인권센터 “육군, 윤 일병 사인 조직적 은폐…국가가 배상해야”

      선임병들에게 한 달여간 폭행과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숨진 윤승주 일병의 사인을 육군이 은폐하고 조작했다며 국가가 배상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군인권센터는 15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일병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지났지만 사건 은폐와 조작에 관여…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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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 오토바이 헬멧에 음식쓰레기 꽉꽉…유유히 사라진 테러남 (영상)

      주차 오토바이 헬멧에 음식쓰레기 꽉꽉…유유히 사라진 테러남 (영상)

      역 근처에 오토바이를 세워뒀다가 하룻밤 새 음식물 쓰레기 테러를 당한 운전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날 밤 신림역 근처 인도 위에 오토바이를 세워뒀다가 겪은 일을 공유했다. 그는 “신림역 근처에 오토바이 세워 두고 하루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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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2개월 아들 살해한 30대 친모, 국민참여재판 신청

      생후 2개월 아들 살해한 30대 친모, 국민참여재판 신청

      생후 2개월 남아를 목 졸라 살해한 30대 친모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15일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승주)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A(37·여)씨는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은 모두 인정하나 사건 당시 산후우울증 등을 앓던 상황을 감안, 양형에 대한 배심원들의 판단을…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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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우크라 무단입국’ 이근 송치…여권법 위반 혐의만 적용

      경찰 ‘우크라 무단입국’ 이근 송치…여권법 위반 혐의만 적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 소속으로 참전했다가 귀국해 경찰의 수사를 받은 이근 전 대위가 검찰에 넘겨졌다. 우크라이나에서 귀국한지 18일 만이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4일 이 전 대위를 여권법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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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관병 갑질’ 박찬주 前 육군대장 아내, 2심서 벌금형

      ‘공관병 갑질’ 박찬주 前 육군대장 아내, 2심서 벌금형

      공관병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아내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대전지법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이경희) 박 전 대장의 아내인 전모 씨(63)의 감금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전 씨는 2015년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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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6 빠졌던 그 갯벌에 또…억대 랜드로버 디펜더 ‘대참사’

      EV6 빠졌던 그 갯벌에 또…억대 랜드로버 디펜더 ‘대참사’

      인천 옹진군의 한 갯벌에서 젊은 남녀가 전기차 렌터카 침수 사고로 6000만원가량을 배상했다고 알려진 사건의 근황이 전해졌다.앞서 지난 5일 한 커플이 SNS 감성 사진을 찍기 위해 카셰어링(자동차공유) 브랜드인 ‘쏘카’를 빌려 갯벌에 갔다가 침수됐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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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떠들어” 교실창문 야구방망이로 깬 초등교사, 선고유예

      “왜 떠들어” 교실창문 야구방망이로 깬 초등교사, 선고유예

      야구 방망이로 교실 창문을 깨거나 부적절한 발언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교사가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받았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혜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 처벌) 혐의로 기소된 모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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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원 시어머니까지’ 동탄·광교 부정청약 무더기 적발

      ‘요양원 시어머니까지’ 동탄·광교 부정청약 무더기 적발

      청약가점을 더 받기 위해 허위로 주민등록을 하거나, 요양원에 입소한 시어머니를 집에서 부양 중인 것처럼 위장하는 등 동탄2·광교신도시 일대 아파트 부정청약자들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 웃돈(프리미엄)에 해당하는 이들의 부당이익은 총 627억원에 달한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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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도 위장수사 아동청소년→전 연령대 확대…“법 개정 검토”

      경찰도 위장수사 아동청소년→전 연령대 확대…“법 개정 검토”

      경찰이 아동·청소년으로 제한된 디지털성범죄 위장수사 범위를 전 연령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법무부도 앞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이 같은 방향의 위장수사 전면확대 방안을 대통령인수위원회(인수위)에 보고한 바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은…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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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관계 37명 불법촬영’ 기업회장 아들, 1심 징역 2년…“동의 없었다”

      ‘성관계 37명 불법촬영’ 기업회장 아들, 1심 징역 2년…“동의 없었다”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모 기업 회장의 아들이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창모 부장판사는 1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기업 회장의 아들 권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김 부장판사는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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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먹다 동료 살해 60대…“심신미약 아냐” 2심도 징역 15년

      술 먹다 동료 살해 60대…“심신미약 아냐” 2심도 징역 15년

      함께 술 마시던 동료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15일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승련·엄상필·심담)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61)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3년 명령도 유지했…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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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명 성관계 촬영 혐의’ 기업 회장 아들, 1심 징역 2년

      ‘37명 성관계 촬영 혐의’ 기업 회장 아들, 1심 징역 2년

      수십 명의 여성과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한 기업 회장 아들에게 1심 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창모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 등 3명…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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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 손실 만회하려고…40억 횡령한 농협 직원 긴급 체포

      도박 손실 만회하려고…40억 횡령한 농협 직원 긴급 체포

      도박으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회삿돈 40억여 원을 횡령한 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30대 농협 직원 A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에서 자금 출납 업무를 맡은 A 씨는 4월경 타인 명의의 계좌로 공금…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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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에 없는 술’ 주문하고 식당주인 나가자 계산대 ‘슬쩍’…50대 구속

      ‘메뉴에 없는 술’ 주문하고 식당주인 나가자 계산대 ‘슬쩍’…50대 구속

      수도권 일대 식당을 돌며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의정부와 서울 등 수도권 지역 식당을 돌며 현금 약 2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 씨…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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