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날짜선택
    • 영등포구 아파트 8층서 화재…주민 1명 사망, 어린아이 중상

      영등포구 아파트 8층서 화재…주민 1명 사망, 어린아이 중상

      서울 영등포구의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나 주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19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인원 108명, 차량 28대를 …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정신병원 이탈 60대 흉기 들고 아내 찾아…경찰 신변보호 ‘실패’

      정신병원 이탈 60대 흉기 들고 아내 찾아…경찰 신변보호 ‘실패’

      경찰이 알코올 중독과 가정폭력 전력이 있는 남편으로부터 신변보호를 요청한 가족을 방치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정신질환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60대 A씨가 지난달 28일 오후 병원을 무단 이탈했다. 당시 A씨는 흉기를 소지했던…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은행 ‘614억 횡령’ 혐의 직원…법원, 부동산 가압류

      우리은행 ‘614억 횡령’ 혐의 직원…법원, 부동산 가압류

      ‘우리은행 횡령’ 혐의로 구속된 직원의 부동산을 가압류하겠다고 우리은행이 신청하자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송혜영 부장판사는 우리은행이 A씨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일 인용했다. 우리은행 기업개선부에서 근무했던 A…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손준성 측 “공수처, 아마추어 자청…정치적 중립 의무 지켜야”

      손준성 측 “공수처, 아마추어 자청…정치적 중립 의무 지켜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한 가운데 손 검사 측이 공수처 수사 결과에 유감의 뜻을 밝혔다. 손 검사의 변호인은 4일 입장문을 내고 “본 사건 처리 과정을 통해 공수처는 스스로 아마추어임을 자청한 것을 넘어 이젠…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서 그랜저 훔쳐 속초까지 달린 간큰 10대들 검거

      서울서 그랜저 훔쳐 속초까지 달린 간큰 10대들 검거

      서울에서 속초까지 차량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10대 A군 등 6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수사 중이다. A군 등은 서울 지역에서 그랜저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 오전 11시40분께 강원…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정영학 “곽상도, 대장동 계획 듣고 ‘삼수갑산 가도 할 건 해야지’ 했다”

      정영학 “곽상도, 대장동 계획 듣고 ‘삼수갑산 가도 할 건 해야지’ 했다”

      “삼수갑산(三水甲山)에 가더라도 할 건 해야지.”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수감 중) 뇌물수수 사건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영학 회계사는 2015년 2월 곽 전 의원이 자신에게 이 같이 말했다고 증언했다. 정 회계…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 폭행후 “감방 가봐야 3개월” 큰소리 치더니 결국…징역 1년 4개월

      경찰 폭행후 “감방 가봐야 3개월” 큰소리 치더니 결국…징역 1년 4개월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리고 “감방 가봐야 3개월”이라고 모욕한 40대가 자신의 예상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태호)는 공무집행방해, 모욕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A 씨(43)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백령도 인근 해상서 사라진 선원 2명…수색 사흘째에도 ‘오리무중’

      백령도 인근 해상서 사라진 선원 2명…수색 사흘째에도 ‘오리무중’

      서해 최북단 백령도 해상에서 까나리 조업을 하던 선원 2명이 실종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이들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특히 이들은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파손 흔적이 없는 빈 배만을 남기고 사라져 경찰도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다. 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직무배제

      서울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직무배제

      서울에서 근무하는 한 경찰관이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서울 경찰서 소속 경찰관 A 씨를 성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최근 서대문구에서 만난 여성을 집으로 데려가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주임검사 인사이동 시기까지 도피 계획 세워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주임검사 인사이동 시기까지 도피 계획 세워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이은해(31)와 조현수(30)는 8년여에 걸친 가스라이팅으로 통해 범행 단계부터 수사, 도피까지 치밀하게 전략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도피생활은 당초 주임검사 인사이동 시기까지 파악해 버티고자 했으며, 수사 검사를 비난하는 기자회견문까지 만들었던 것으로…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대대장님 멧돼지에 돌 던지고 혼자 줄행랑”…軍 “일부 사실 아냐”

      “대대장님 멧돼지에 돌 던지고 혼자 줄행랑”…軍 “일부 사실 아냐”

      육군 최전방부대에서 대대장의 ‘내로남불적 지휘’로 병사들이 위험을 느낀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부대 측은 “일부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최전방에서 작전 중인 부대”라고 밝힌 제보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제보자의 부대는 지…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 때리고 “감방 가봐야 3개월” 외친 40대, 징역 1년4개월

      경찰 때리고 “감방 가봐야 3개월” 외친 40대, 징역 1년4개월

      술 취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리고 “감방 가봐야 3개월”이라고 큰소리 친 40대가 자신의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태호)는 공무집행방해, 모욕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A씨(43)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현직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직무 배제

      현직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직무 배제

      서울의 한 경찰관이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서울 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를 성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최근 서대문구에서 만난 여성을 집으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입건된 …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계곡살인’ 이은해, 보험금 노리고 딸 입양?…검찰, ‘파양 ’소송

      ‘계곡살인’ 이은해, 보험금 노리고 딸 입양?…검찰, ‘파양 ’소송

      검찰이 ‘계곡살인’ 피의자 이은해씨(31)가 피해자인 남편 A씨(사망 당시 39세) 앞으로 자신의 친딸을 입양시킨 것과 관련해 ‘파양’ 소송을 제기했다. 인천지검은 지난 3일 인천가정법원에 입양무효확인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앞서 A씨 양자로 입양된 이씨 딸에 대한 …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서 차량 훔쳐 속초까지 달아난 10대 6명…GPS 추적으로 검거

      서울서 차량 훔쳐 속초까지 달아난 10대 6명…GPS 추적으로 검거

      서울에서 차량을 훔쳐 속초까지 달아난 10대 청소년들이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청소년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 중 1명은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 촉법소년(만 10~14세)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서…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아파트 10층서 4세 남아 추락…나뭇가지에 걸려 구사일생

      아파트 10층서 4세 남아 추락…나뭇가지에 걸려 구사일생

      전북 군산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어린이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전북소방본부와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13분께 전북 군산시 미장동의 한 아파트 10층 발코니에서 A군(4)이 아래로 떨어졌다. A군은 잠시 외출한 엄마를 기다리기 위해 발코니로 나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공항 환승구역서 금괴 21억원어치 밀수…벌금만 32억원

      인천공항 환승구역서 금괴 21억원어치 밀수…벌금만 32억원

      인천국제공항 환승구역을 통해 금괴 밀수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된 모집책과 운반책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다. 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강규태)는 지난달 21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관세) 혐의로 기소된 모집책…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학대로 숨진 어린이 5년간 201명…“가해자는 부모”

      2016~2020년 5년 동안 학대로 숨진 아동 수가 20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민의힘 이종배(충주) 의원이 공개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아동 학대 사망자 수는 2016년 50명, 2017년 38명, 2018년 28명, 2019년 42명, 2020년 43명이…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현직 경찰관이 성폭행 혐의로 입건…직무 배제

      현직 경찰관이 성폭행 혐의로 입건…직무 배제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A경찰서 소속 B씨를 성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B씨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서 만난 여성을 집으로 데리고 온 뒤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
    • 정유라, 조국·김어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억울함 밝히고자”

      정유라, 조국·김어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억울함 밝히고자”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여권 인사 4명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정 씨는 4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을 찾아 조 전 장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주진우 전 기…

      • 2022-05-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