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男 골프 대회서도 반바지 입는다…KPGA, 군산CC 오픈서 허용
한국프로골프(KPGA)가 사상 처음으로 경기 중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KPGA는 11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7460야드)에서 열리는 KPGA투어 ‘군산CC 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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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가 사상 처음으로 경기 중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KPGA는 11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7460야드)에서 열리는 KPGA투어 ‘군산CC 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 삼총사가 프랑스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에 함께 나선다. 세계랭킹 3위 고진영, 4위 양희영, 13위 김효주가 11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

2번째 올림픽 출전을 앞둔 남자 골프 안병훈(33·CJ)이 메달을 목표로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다시 나가게 돼, 한국을 대표해 나가게 돼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30위인 안병훈은 6월 셋째 주 기준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년 9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이가영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9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이가영은 지난주보다 48계단 오른 10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가영은 지난 7일 끝난 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정상에…

156만㎡ 부지에 골프장 ‧ 연습장 지어 … 서해바다 둘러 싸인 ‘바다 위 골프장’ 골프 외에도 각종 스포츠 ‧ 레저 · 문화 만끽 … 서울에서 30분대 이용 가능 동북아 최대 해양레저문화복합관광단지 개발 중 … 연간 약 360만 명 이용 기대 각종 스포츠와 해양 레저, 문화를 모…

‘미녀 골퍼 이가영, 네가 최고야!’ 이가영(25)은 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 연장전을 시작하면서 이 말을 되뇌었다.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소속 대위로 아랍에미리트(UAE) 파병을 마치고 돌아온…

이가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우승 상금 2억16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가영은 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연장전에서 윤이나, 최예림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2,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던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약 110억3000만원) 둘째 날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우승권에 진입했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보기 1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과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박현경은 ‘HK&드림’이란 로고와 함께 빨간 라인을 그린 공을 사용한다. 2019년 데뷔 때부터 이 볼마크를 사용하며 7승을 올렸다. 박현경은 “반려견 이름 ‘드림’과 내 영문 이니셜 ‘HK…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다승 공동 선두(3승)인 박현경(24)과 이예원(21)이 롯데오픈에서 맞붙는다. 두 선수는 4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롯데오픈 1, 2라운드에서 동반 라운드를 한다. 박현경은 올여름 KLPGA투어에…

김인경(36)과 강혜지(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인 1조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아이스드 코리아노(Iced Koreano)’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룬 두 선수는 1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막을 내린 2024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

허인회(37)가 다섯 타 차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허인회는 30일 인천 클럽72(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장유빈(22)과 승부를 가리지 못한…

박현경(24·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초로 2주 연속 연장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투어 데뷔 후 통산 7승째를 거둔 박현경은 이 중 4승을 연장 승부에서 따내며 ‘연장전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박현경은 30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

한국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모기지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에서 모두 컷 탈락했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

여자 프로골프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미국)가 개에게 물려 다음 주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코다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에게 물려 다음 주 영국에서 열리는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대회에 기권하게 됐다. 대회 관계자, 스폰서, 팬 여러분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코다는…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우승상금 165만 달러)에서 우승을 노린다.대회는 오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지난주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주형은 시즌 첫 우승…

“은퇴하기 전에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하고 나 자신을 의심했었다.” 인생의 절반 가까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보냈다. 닿을 듯하면서도 좀처럼 닿지 않는 메이저대회 정상을 앞에 두고 때로는 좌절하기도 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해냈다. 양희영(35)이 2…

김주형(2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와의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했다. 세계 26위 김주형은 24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특급대회)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최종 4…

양희영(3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첫 메이저대회 우승과 파리올림픽 티켓이라는 두 가지 꿈을 동시에 이뤘다. 양희영은 24일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 …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04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한국 선수 첫 승에 성공했다. 양희영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의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