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가을여왕 납시오… 54홀 노보기 마다솜, 2차 연장끝 환호
마다솜(25·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11번째로 ‘노 보기’ 우승을 차지했다.마다솜은 3일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마다솜은 같…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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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솜(25·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11번째로 ‘노 보기’ 우승을 차지했다.마다솜은 3일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마다솜은 같…

지난달 31일 제주 엘리시안CC(파72)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OIL 챔피언십 1라운드. 안송이(34)는 10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기 전 동반 플레이어인 이지현(26)과 기념사진을 남긴 뒤 첫 티샷을 했다. 안송이가 KLPGA투어 통산 최다 대회 출전 기…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에 자리했다.고진영은 1일 일본 시가의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작성한 고…

남은 대회는 단 두 개. 방신실(22)은 마지막 두 번의 우승 기회를 살릴 수 있을까. 지난해 특유의 장타를 앞세워 2승을 거두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도약한 방신실이 모처럼 우승 기회를 잡았다. 방신실은 31일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CC(파72)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 개최하는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달러·약 55억원)에 참가한다.골프 전문 매체 ‘골프 위크’는 지난 30일(한국시각) “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 16명이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에 나…

박현경(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번 시즌 대상 포인트와 상금, 다승 랭킹에서 선두 탈환에 나선다. 박현경은 31일부터 나흘간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박현경으로서는 내달 8일 시작되는 시즌 최종…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경기가 끝난 뒤 라커룸 문짝을 부순 김주형(22·사진)을 11월 6일 상벌위원회에 회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주형은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K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으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한 뒤 라커룸 문짝을 파손한 김주형이 KPGA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KPGA는 다음 달 6일 오후 2시 김주형에 대한 상벌위를 개최하기로 하고, 김주형에게 출석을 요구했다고 30일 밝혔다.김주…

‘꾸준함의 대명사’ 안송이(34)가 KLPGA투어 역대 최다 출전 부문 새 기록을 쓸 전망이다.2008년 10월 입회 후 2010시즌부터 KLPGA투어에 출전한 안송이는 지난주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하며 홍란(38)이 보유한 359개 대회 출전 기록과 타이를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골프 여제’ 박인비(36)가 둘째를 출산했다.박인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집 둘째가 세상에 나왔어요, 모두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지난 7월 둘째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던 박인비는 이후 2024 파리 올…

김주형(2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 이후 2년 5개월 만이자 처음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에 패한 뒤 대회장 내 라커 문을 부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측이 진상 조사를 시작했다.김주형은 24~27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DP월드투어(옛 유럽…

9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안병훈(32)이 남자 골프 세계 27위에 올랐다.안병훈은 28일(한국시간) 공개된 남자 골프 세계 순위에서 지난주 36위보다 9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이로써 안병훈은 지난 6월(27위)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30위 내로 진입했다.안병훈의…

골프 선수 김주형이 국내 대회 연장전에서 패하고 라커룸 문을 부순 것과 관련해 “명백한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김주형은 28일 스포츠동아와의 통화에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김주형은 전날 인천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KPGA 투어와 DP월드투…
한국 골프를 넘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는 김주형(22)이 우승을 놓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라커룸 문짝을 파손, 논란의 중심에 섰다.골프계 관계자는 28일 “전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준우승에 그친 김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0년 차인 지한솔(28)은 올해 초 갑상샘 항진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갑자기 체중이 4∼5kg 정도 빠지면서 체력이 떨어졌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200야드도 채 나가지 않았다.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나날이 이어졌다. 9월 초까…

안병훈(33)이 DP월드투어(옛 유럽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안병훈이 DP월드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15년 5월 BMW 챔피언십 이후 9년 5개월 만이자 통산 두 번째다. 안병훈은 27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일본 대회인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2위로 올라섰다.임성재는 26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2타를 쳤다.이로써 사흘 합계…

유해란이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을 노린다.유해란은 25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약 41억 4000만원) 2라운드에 나선다.전날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안병훈과 김홍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함께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약 54억7800만원) 첫날 나란히 선두권에 자리했다.안병훈은 24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유해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스윙 세 번째 대회인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포진하며 전망을 밝혔다.유해란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골프&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에서 열린 메이뱅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