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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이름으로… 우즈 父子-랑거 父子 격돌

    가족의 이름으로… 우즈 父子-랑거 父子 격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가 모처럼 필드로 돌아온다. 아들 찰리(15)와 함께 출전하는 가족 대항 대회가 그 무대다. 우즈 부자(父子)는 21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우즈의 필드 복귀는 7월 디오픈 …

    •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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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나, 올해 KLPGA 투어 파5 여왕 등극…평균 4.6818타 기록

    윤이나, 올해 KLPGA 투어 파5 여왕 등극…평균 4.6818타 기록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중 파5홀에서 가장 타수를 많이 줄인 선수는 윤이나(21)로 드러났다.17일 KLPGA 투어에 따르면 윤이나는 이번 시즌 파5홀에서 평균 4.6818타를 쳐 투어 참가자 중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했다. 특히 윤이나는 이번 시즌에 잡은 …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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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투어 82승 우즈 부자 vs 챔피언스투어 47승 랑거 부자…PNC 챔피언십서 대결

    PGA투어 82승 우즈 부자 vs 챔피언스투어 47승 랑거 부자…PNC 챔피언십서 대결

    허리 수술 후 회복 중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9)가 모처럼 필드로 돌아온다. 아들 찰리와 함께 가족 대항 이벤트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우즈 부자는 21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가족 대항 골프 대회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우…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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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티띠꾼, ‘톰과 제리’로 출전 혼성 이벤트 준우승

    김주형-티띠꾼, ‘톰과 제리’로 출전 혼성 이벤트 준우승

    김주형(22)과 지노 티띠꾼(21·태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공동 주관한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했다. ‘톰과 제리’라는 팀 이름으로 출전한 김주형과 티띠꾼은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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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그랜트 쏜턴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그랜트 쏜턴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김주형(22)과 지노 티띠꾼(21·태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주관한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 그랜트 쏜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톰과 제리’라는 팀 이름으로 출전한 김주형과 티띠꾼은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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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띠꾼과 손 잡은 김주형, 그랜드손튼 2R 단독 2위…역전 우승 도전

    티띠꾼과 손 잡은 김주형, 그랜드손튼 2R 단독 2위…역전 우승 도전

    김주형-지노 티띠꾼(태국) 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 달러·약 57억원)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김주형과 티띠꾼은 1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

    •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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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달만에… 무명 선수에서 주목받는 ‘프로 루키’로

    두달만에… 무명 선수에서 주목받는 ‘프로 루키’로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종목에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게 꿈이었다. 결국 아마추어 선수로 이 목표를 이루는 데는 실패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풀시드’를 확보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에이스 선…

    •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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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에서 2개월 만에 KLPGA투어 입성한 하다인 “위믹스 챔피언십 목표”

    무명에서 2개월 만에 KLPGA투어 입성한 하다인 “위믹스 챔피언십 목표”

    “시즌 내내 골프가 잘되지 않아 ‘내년까지는 아마추어 무대서 뛰겠구나’ 생각했다.”2006년생 하다인은 9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빨라야 2026년이 목표였다”며 이렇게 말했다. 하다인은 국가대표 등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거치지 않은 무명의 아…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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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의 등 보고 내가 따라간 것처럼… 후배들이 내 등 보고 따라올 길 만들어야”

    “선배들의 등 보고 내가 따라간 것처럼… 후배들이 내 등 보고 따라올 길 만들어야”

    “지금은 ‘골프 잘한다’보다 ‘대단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아요. 팬들에게 더 인정받는 기분이 들어서 계속 힘이 나죠.” 신지애(36)의 활약은 ‘대단하다’는 말로도 설명하기 부족하다. 내년이면 프로 데뷔 20년 차를 맞는 신지애는 올해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일 끝난…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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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3관왕’ 윤이나, 내년 LPGA 무대 오른다

    ‘KLPGA 3관왕’ 윤이나, 내년 LPGA 무대 오른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개인 타이틀 3관왕에 오른 윤이나(21)가 내년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윤이나는 11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끝난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에서 1∼5라운드 합계 1…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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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황제’ 우즈, 아들과 5년 연속 PNC 챔피언십 출전

    ‘골프 황제’ 우즈, 아들과 5년 연속 PNC 챔피언십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올해도 아들 찰리 우즈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PGA 투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11일(한국시각) “우즈와 찰리가 다음 주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전했다.지난 9월 허리 수술을 …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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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LPGA 무대 오르는 윤이나 “굉장히 어렵고 긴장됐지만…행복”

    내년 LPGA 무대 오르는 윤이나 “굉장히 어렵고 긴장됐지만…행복”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개인 타이틀 3관왕에 오른 윤이나(21)가 내년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윤이나는 11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끝난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에서 1~5라운드 합계 15…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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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랭킹 1위’ 셰플러, 3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수상

    ‘세계랭킹 1위’ 셰플러, 3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수상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 시즌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PGA 투어는 11일(한국시각) “2024 페덱스컵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셰플러가 2024시즌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돼 잭 니클라우스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셰플러는 P…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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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평정한 장유빈, 한국 선수 최초 LIV 골프 진출

    KPGA 평정한 장유빈, 한국 선수 최초 LIV 골프 진출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선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 무대를 누빈다.아이언헤드 GC는 11일(한국시각) 2025시즌 팀 최종 로스터를 발표하면서 장유빈이 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기존 멤버 스콧 빈센트가 방출되면서 장유빈이 그의 …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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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나, LPGA 출전권 획득…Q시리즈 8위 올라

    윤이나, LPGA 출전권 획득…Q시리즈 8위 올라

    윤이나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제패한 데 이어 다음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복에 나선다.윤이나는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2024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 …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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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준우승만 두 번… 내년엔 데뷔 첫승 포함 2승이 목표”

    “올해 준우승만 두 번… 내년엔 데뷔 첫승 포함 2승이 목표”

    “이번 시즌엔 준우승만 두 번 했는데 내년엔 데뷔 첫 승을 포함해 2승을 하는 게 목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혜준(21)은 최근 전화 통화에서 이런 포부를 밝혔다. 박혜준은 “이번 시즌에는 시드를 유지하는 게 가장 큰 목표였다. 살아남았으니 다음 시즌에는 당연히 데뷔…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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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투어 두 차례 준우승’ 박혜준 “내년 시즌엔 데뷔 첫승 포함 2승 목표”

    ‘KLPGA투어 두 차례 준우승’ 박혜준 “내년 시즌엔 데뷔 첫승 포함 2승 목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들은 키 177cm의 박혜준(22)이 이번 시즌 중계방송에 자주 노출되자 올해 데뷔한 것으로 많이 알지만, 박혜준은 2022년에 이미 투어에 데뷔를 했다. 당시에는 저조한 성적 탓에 방송에 노출이 되지 않아 극소수의 팬들만이 박혜준의 존재를 알았다. …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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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다, 세계랭킹 1위 굳건…유해란, 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10’

    코르다, 세계랭킹 1위 굳건…유해란, 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올해 시즌을 마무리한 가운데 넬리 코르다(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켰다.코르다는 10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순위표 가장 높은 자리를 유지했다.올해 36번의 대회에 나서 시즌 7승을 기록한 코르다는 지난 3월25일 이후 단…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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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Q스쿨 최종전 마지막 라운드, 악천후로 경기 중단

    LPGA 투어 Q스쿨 최종전 마지막 라운드, 악천후로 경기 중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 시리즈(Q시리즈) 최종전 최종 라운드가 우천으로 중단됐다.LPGA투어는 9일(현지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펼쳐지던 Q시리즈 최종 라운드를 기상 악화로 중단, 다음 날 재개한다고 밝혔다.현지시…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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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주최 대회까지 석권… 셰플러 ‘한해 9승’

    우즈 주최 대회까지 석권… 셰플러 ‘한해 9승’

    “셰플러가 9번째 우승으로 엄청난 한 해를 마무리했다.” 미국 NBC스포츠는 9일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정상에 오른 히어로 월드 챌린지의 결과를 다루면서 이렇게 전했다. 셰플러는 이날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에서 끝난 이 대회에서 최종 …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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