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PGA 투어 RBC헤리티지 2R 23위…선두 캔틀레이와 6타 차
김시우(27·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1라운드를 공동 32위로 마쳤던 김시우는 9계단을 끌어올리며 선두권 도약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
-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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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27·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1라운드를 공동 32위로 마쳤던 김시우는 9계단을 끌어올리며 선두권 도약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효주는 15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7언더파 137타로 …
골프 예약 서비스 업체 XGOLF가 YG 플러스가 보유하고 있던 자사 지분 55.26%를 내부 경영자인수(MBO)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지분 인수에 참여하는 내부 경영진은 XGOLF를 창립한 조성준 대표다. 조 대표는 YG 플러스가 보유한 주식 전량을 매입할 예정…

타이거 우즈(47)와 필 미컬슨(52·이상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출전 등록을 마쳤다. 골프다이제스트, 골프채널 등 미국 매체들은 “두 선수가 US오픈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15일 보도했다. US오픈은 6월 16일부터 나흘 …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김효주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프로 스포츠의 꽃은 관중이다. 이번 주 국내 프로골프 필드 위에는 모처럼 꽃이 활짝 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중 없이 대회를 치러오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갤러리 입장을 받는다. 지난주 …

1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공동 8위를 한 임성재(24)가 세계 랭킹을 5계단 끌어올렸다. 지난주 26위에서 21위로 도약한 임성재의 평균 랭킹포인트는 4.0453점으로 4.0610점을 받은 20위 조던 스피스(29·미국)의 뒤를 이었다. …
한국 여자 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지난 2015년 김세영(29·메디힐)에 이어 7년 만이다. 롯데 챔피언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603야드)에서 나흘 동안 펼쳐진다.…

“동화 같은 결말은 없지만 여전히 영감을 준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가 지난해 2월 당한 교통사고 부상을 딛고 1년 4개월여 만에 필드로 돌아와 치른 공식대회 복귀전을 두고 AP통신은 이렇게 전했다. 예전 경기력엔 많이 못 미쳤지만 6개월 전만 해도 목발 없인 걷지…

‘한 시대의 시작(Beginning of an era).’ 스코티 셰플러(26·미국)가 11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정상에 오르며 두 달이 채 안 되는 동안 4승을 거두자 미국 폭스스포츠는 남자 골프에서 셰플러가 주도하는 새 시대가 열렸다는 의미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전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골프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우즈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 출전했다. 4라운드에서 6오버파 7…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올해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500만달러) 마지막 날 샷 난조를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되면서 현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셰플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장수연(28·사진)이 4년 7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장수연은 10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에서 열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에겐 유독 고달픈 하루였다. 지난해 2월 교통사고 후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식 대회에 출전한 우즈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자신의 이 대회 역대 한 라운드 최악 스코어를 기록했다. 우즈는 10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

장수연(28·동부건설)이 올 시즌 KLPGA투어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연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26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마스터스의 사나이’ 타이거 우즈(47·미국)에겐 유독 고달픈 하루였다. 지난해 2월 교통사고 후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식 대회에 출전한 우즈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역대 가장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 내셔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공동 2위로 내려갔다. 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적신호 볼빅에 새 컬러 입히는 홍승석 신임 대표[김종석의 TNT타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4/09/112771568.3.jpg)
“볼빅의 브랜드 가치는 이미 시장에서 입증됐다. 다만 최근 어려운 상황들을 통감하면서 하루 속히 경영을 정상화시키겠다.” 새롭게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을 이끌게 된 홍승석 신임 대표(57)는 부푼 기대감과 무거운 사명감이 교차하는 듯했다.●“재무 안정성과 경영 정상화 당면 과제”…

인주연(25·골든블루)이 짜릿한 손맛을 보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년 연속 홀인원을 낚았다. 인주연은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CC(파72)에서 열린 2022시즌 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여자오픈 2라운드 14번홀(파3·147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홀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