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우즈 “내 다리든, 의족이든 언제나 골프할 것”…프로암 대회 39위 기록

    우즈 “내 다리든, 의족이든 언제나 골프할 것”…프로암 대회 39위 기록

    “내 다리든, 누군가의 다리든, 의족이든 나는 언제나 골프를 할 것입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의 골프를 향한 열정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우즈는 6일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JP 맥매너스 프로암 2라운드에서…

    • 2022-07-06
    • 좋아요
    • 코멘트
  • “우즈면 돼” 부상회복 덜 돼도 갤러리는 열광

    “우즈면 돼” 부상회복 덜 돼도 갤러리는 열광

    “바로 그 유명한(the one and the only) 타이거 우즈(47·미국).”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우즈가 1번홀(파4) 티 박스에 들어서자 갤러리들 사이에서 환호가 쏟아져 나왔다. 미국 매체 ‘골프닷컴’은 “관중 규모는 메이저대회 수준이었다. 우즈를 따르는 그룹은 7줄에 걸쳐…

    • 2022-07-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타이거 우즈도 울고 갈 골프 진기록[장환수의 수(數)포츠]

    타이거 우즈도 울고 갈 골프 진기록[장환수의 수(數)포츠]

    골프 공화국이라 할 만하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지난해 사상 최고인 564만 명을 찍었다. 1년 전보다 49만 명, 2년 전보다 94만 명이 늘었다. 해마다 약 10%씩 증가했다. 15세 이상 국민 8명 중 1명이 골프장을 찾았다…

    • 2022-07-05
    • 좋아요
    • 코멘트
  • 준우승 일주일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포스턴

    준우승 일주일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포스턴

    준우승의 아쉬움을 한 주 만에 풀었다. J T 포스턴(29·미국)이 4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 정상에 섰다.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인 포스턴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3…

    • 2022-07-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스포츠 단신]이병호, 美주니어골프 폴로 클래식 우승

    [스포츠 단신]이병호, 美주니어골프 폴로 클래식 우승

    193cm의 장신 골프 유망주 이병호(17·사진)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폴로 골프 주니어 클래식 대회 정상에 섰다. 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이병호는 미국의 루스 하스큐를 2홀 차로 제치고 정…

    • 2022-07-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박결, 양파 넘어 퀸튜플 보기? 어떻게 쳤길래

    박결, 양파 넘어 퀸튜플 보기? 어떻게 쳤길래

    우승 경쟁을 벌이던 박결(26)이 한 홀에서만 5타를 잃으며 무너지면서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골프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결은 지난 3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던…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 연장, 연장, 연장… 5년 만에 우승한 황중곤

    연장, 연장, 연장… 5년 만에 우승한 황중곤

    결혼과 첫아이 출산 등 겹경사를 앞둔 황중곤(30)이 3차 연장 승부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5년 만에 우승했다. 황중곤은 3일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파71)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 아시아드CC 부산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즈, 한달 반만에 이벤트대회서 몸 푼다

    우즈, 한달 반만에 이벤트대회서 몸 푼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사진)가 4일부터 이틀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출전한다. 우즈는 5월 23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뒤 한 달 반 만에 공식 무대에 나선다. 우즈…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LIV 골프에 남아공 돌풍… 그레이스, 57억 주인공으로

    LIV 골프에 남아공 돌풍… 그레이스, 57억 주인공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무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세계랭킹 128위인 남아공 출신의 브랜든 그레이스(34)가 3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인근 노스플레인스의 펌프킨 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2차…

    • 2022-07-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골프공을 알면 필드에서 웃을 수 있다[김종석의 인사이드 그린]

    골프공을 알면 필드에서 웃을 수 있다[김종석의 인사이드 그린]

    “확실히 많이 구른다. 곤지암 레이크 2번 홀 390m 파4. 가볍게 2온 버디.”구자철(67)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코오롱이 공개한 골프공 ‘아토맥스’를 처음 사용하고 만족감을 드러낸 것이다. 구 회장은 올해 67타를 쳐 에이지…

    • 2022-07-02
    • 좋아요
    • 코멘트
  • 임진희, 맥콜·모나파크 2R 단독 선두…통산 2승 도전[KLPGA]

    임진희, 맥콜·모나파크 2R 단독 선두…통산 2승 도전[KLPGA]

    임진희(24·안강건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 둘째날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임진희는 2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 2022-07-02
    • 좋아요
    • 코멘트
  • “이야기 하다가 울면 안 되는데” 팬들이 그저 고마운 전인지

    “이야기 하다가 울면 안 되는데” 팬들이 그저 고마운 전인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는 노란색 모자를 쓴 30여명이 일찌감치 자리를 잡은 채 누군가를 기다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을 제패한 전인지(28)의 팬들이었다. ‘플라잉 덤보’ 회원들은 전인지를 응원…

    • 2022-07-02
    • 좋아요
    • 코멘트
  • ‘메이저 퀸’ 전인지, 금의환향…“이제 새 목표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메이저 퀸’ 전인지, 금의환향…“이제 새 목표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3년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정상에 오른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금의환향했다. 전인지는 “그동안 우승을 못 했다 보니 이번 대회에서도 부담이 컸지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이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향해 달려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 2022-07-02
    • 좋아요
    • 코멘트
  • ‘제2의 박인비’ 14세 아마추어 골프 여왕 이효송[김종석의 TNT타임]

    ‘제2의 박인비’ 14세 아마추어 골프 여왕 이효송[김종석의 TNT타임]

    14세 소녀가 한국 아마추어 골프 여왕에 올랐다. 주인공은 마산제일여중 2학년인 이효송이다. 이효송은 1일 대전 유성CC(파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46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 상비군인 이효송은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 2022-07-02
    • 좋아요
    • 코멘트
  • “진통제 먹어가며 ‘내셔널 타이틀’ 시즌 3승-상금왕 못할 것도 없죠”

    “진통제 먹어가며 ‘내셔널 타이틀’ 시즌 3승-상금왕 못할 것도 없죠”

    “내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것을 처음 느껴봐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임희정(22)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19년 KLPGA에 데뷔한 이후 지난달 19일 끝난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오픈 우승까지 통산 5승을 기록 중이다. 한국여자오…

    • 2022-07-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진영, 4년 만에 스코티시 오픈 나선다…“새로운 코스 기대돼”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4년만에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경기를 치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진영이 2022 트러스트 골프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고진영이 스코티시 오픈에 나서는 것은 …

    • 2022-06-30
    • 좋아요
    • 코멘트
  • 민규 vs 민규, 이번엔 초대챔프 쟁탈전

    민규 vs 민규, 이번엔 초대챔프 쟁탈전

    26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3개 홀 연장전 명승부를 펼친 김민규(21)와 조민규(34)가 부산에서 다시 한 번 맞붙는다. 30일부터 나흘간 부산 아시아드CC(파71)에서 KPGA 코리안투어 아시아드CC 부산오픈이 열린다. 올 시즌 신설된 대회로 …

    • 2022-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빗장 건 라이더컵 “사우디파 NO”… 빗장 푼 PGA “투어 티켓 늘릴게”

    빗장 건 라이더컵 “사우디파 NO”… 빗장 푼 PGA “투어 티켓 늘릴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 컵’에 출전하는 미국 팀 단장 잭 존슨(46·미국·사진)이 LIV 선수들의 출전 불가 방침을 밝혔다. 존슨은 29일 PG…

    • 2022-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국 골프인구 564만명…사상 처음으로 일본 추월

    한국 골프인구 564만명…사상 처음으로 일본 추월

    한국의 골프인구가 일본의 골프인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레저백서 2022’에 따르면 한국의 골프인구는 지난해 564만명으로 2019년보다 94만명 늘어났지만, 일본의 골프인구는 2020년 520만명으로 전년보다 60만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 2022-06-29
    • 좋아요
    • 코멘트
  • 디섐보 ‘장거리포’ 장착 사우디파, PGA 본토 정조준

    디섐보 ‘장거리포’ 장착 사우디파, PGA 본토 정조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중심인 미국 본토에 상륙한다. LIV 2차 대회가 다음 달 1일(한국 시간)부터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펌프킨 리지골프클럽에서 사흘간 열린다. 9일 영국 런던 인근 세인트올번스에서 열…

    • 2022-06-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