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R 단독 선두 도약…김효주 공동 5위
양희영(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양희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
- 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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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양희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
지난주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효주(28?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50만달러) 둘째 날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김효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3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

리키 파울러(35)와 잰더 쇼플리(30·이상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기록을 적어냈다. 파울러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한국여자오픈 2연패를 노리던 임희정(23·두산건설)이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임희정은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14번째 홀을 진행하다 기권을 선언했다. 임희정 측 관계자는 “손목과 …
양희영(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3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을 하루 앞둔 14일 대회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컨트리클럽 노스코스 잔디 위에 한가롭게 누워 연습 라운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장타자’ 방신실(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DB그룹 제3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도 장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신실은 15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제123회 US 오픈 골프대회 총상금 규모가 2000만달러로 확정됐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 마이크 완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US 오픈 총상금을 2000만달러, 우승 상금은 360만달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승상금은 한국 돈으로 약 46억원에 이…

내셔널 타이틀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DB그룹 한국여자오픈이 15일부터 나흘간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이 걸린 이 대회에는 11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박민지와 시원한 장…
![루키 시즌에만 3승 했던 임희정, 올 시즌 존재감이 사라졌다[김정훈의 리플레이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4/119759269.1.jpg)
15일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DB그룹 한국여자오픈이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CC(파72)에서 열립니다.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였던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에서는 이다연(26)이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면서 통산 7승이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직전 대회에서 1타 차로 우승을 놓친 김효주(롯데)가 이번 주 우승에 재도전한다.LPGA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포 심플리 기브(총상금 250만 달러, 우승 상금 37만5000달러) 대회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이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컨트리클럽 노스코스(파70)에서 열린다. 지난해 6월부터 ‘골프 전쟁’을 벌였던 PGA투어와 LIV골프가 7일 합병 선언을 한 뒤 처음으로 열리는 메이저대회다. 조 편…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에서 전 프로 골퍼 김하늘 선수가 시민들에게 골프 수업을 하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후원을 받는 리브(LIV)골프의 합병 계획의 적절성에 대해 미국 의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민주당 소속 리처드 블루멘탈 의원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상설조사소위원회 의장으로서 PGA 투어 합병에 대한 조사를 개시한다”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17승을 달성한 박민지(NH투자증권)가 세계랭킹 26위로 올라섰다.박민지는 지난 11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우승에 힘입어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29위에서 26위로 3계단 끌어올렸다.박민지는 지난해 11월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닉 테일러(35)가 캐나다 골프의 69년 묵은 숙원을 풀었다. 테일러는 1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오크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안 오픈에서 캐나다 선수로는 69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인 이날 테일러는 4차 연장 끝에 …

12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 선두 애슐리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두 타 뒤진 2위 김효주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홀까지 약 25m 거리에서 어프로치샷으로 이글…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김효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합…

박민지(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에서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박민지는 11일 강원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쳤다. …

‘독학 골퍼’ 최승빈(22)이 한국 최고 프로골프 대회에서 개인 첫 승을 거뒀다. 최승빈은 11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