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예택, KPGA 투어 최종전 3R 공동 선두 도약…옥태훈, 상금왕 확정
임예택(27)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 인 제주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프로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임예택은 8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면서 4언더파 68…
- 2025-11-0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임예택(27)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 인 제주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프로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임예택은 8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면서 4언더파 68…

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6위에 자리했다.신지애는 8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의 신지애는 기존 …

장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장희민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태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이로써 2라운드까지 공동 4위였…
![KLPGA, 시드권 특전 주며 스스로 권위 날렸다[기자의 눈/김정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1/07/132727989.1.jpg)
“통산 15승의 장하나가 ‘정규투어 시드권 특전’을 못 받는 건 말이 안 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3일 이사회를 열어 이소영, 장수연, 김지현, 서연정 등 4명에게 2026시즌 시드권을 부여한다고 알린 뒤 선수들 사이에선 이런 반응이 나왔다. 올 시즌 상금 순위 6…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박상현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중국 출신 리슈잉이 최종전 첫날 선두에 오르며 2승 전망을 밝혔다.리슈잉은 7일 경기 파주의 서원힐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중국 교포 어머니를…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이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둘째 날 부진에도 상금왕이 유력해졌다.옥태훈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와 더블보기 3개를 범하며…

올 시즌 2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베테랑’ 박상현(43)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스 인 제주’(총상금 11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박상현은 7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

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신지애는 7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가 된…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 신지애(37·사진)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 1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공…

올 시즌 2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베테랑’ 박상현(43)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스 인 제주’(총상금 11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박상현은 6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스 인 제주’ 첫날, 보기 없는 경기를 선보인 박상현(43)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박상현은 6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의 아들 찰리(16)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올해의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AJGA는 6일 “올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남녀 유망주 각 12명을 ‘퍼스트 팀’으로 선정했다”며 “AJGA가 주최한 142개 대회를 포함한 160개의 전국 주니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 내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황유민(22)은 7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시작하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대회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최근 본보와 만난 황유민은…

오는 22일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는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구 세라지오GC)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레전드 선수와 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30명이 참여해, 회원들과 뜻 깊은 라운드를 함께하는 자선 행사로 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에서 우승을 노린다.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은 6일(현지 시간)부터 나흘 동안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 카르도날 앳 디아만테((파72)에서 열린다.가을 시리즈 다섯 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는 …

2일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16번홀(파3)에서 선수들은 자신이 직접 선정한 배경 음악을 틀고 입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데뷔 18년 차인 김재호(43)는 프로야구 롯데 응원곡 ‘영광의 순간’을 선택했다. 그리고 아버지 김용…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조건부 시드’로 시작했던 고지원(21)이 고향 제주에서 시즌 2승을 따내며 ‘제주의 여왕’에 등극했다. 고지원은 2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스윙 세 번째 대회인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며 첫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최혜진은 1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스윙 세 번째 대회인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선두를 달렸다.최혜진은 31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