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무릎 위 아기 폭풍 성장…“요랬는데 요래됐습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이 훌쩍 큰 딸과 생일 파티를 즐겼다. 박지성 아내인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과 딸의 과거·현재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요랬는데 요래됐습니다. 해피 10th 버스데이 우리딸”이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박…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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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이 훌쩍 큰 딸과 생일 파티를 즐겼다. 박지성 아내인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과 딸의 과거·현재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요랬는데 요래됐습니다. 해피 10th 버스데이 우리딸”이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박…

‘무적함대’ 스페인이 스포츠 통계 전문 회사 ‘옵타’가 예측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48개 참가국 중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옵타는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한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우승 확률을 2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

스포츠 통계 전문 회사 ‘옵타’가 예측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48개 참가국 중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옵타는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한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우승 확률을 2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할 확률이 0.3%에 불과하다는 계산이 나왔다.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2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슈퍼컴퓨터로 조 추첨 전 예측해 본 2026 월드컵 전망”이라는 …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가 시즌 4호골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왓퍼드와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8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버밍엄은 …

“운이 없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을 다 잊게 만드는 하루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의 공격수 이동경(28)은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뒤 이렇게 말했다. 올 시즌 K리그1 공격포인트 1위(25개·13…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은 2월 K리그1(1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면서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지 않으려고 했다. ‘정상에 오르고 싶다면 우승 전에 트로피를 만지지 말라’는 축구계 속설 때문이었다. 조심스러운 자세로 2025시즌을 시작한 포옛 감독은 부임 후…

프로축구 잔류와 승격 여부가 갈리는 승강 플레이오프(PO) 대진이 확정됐다.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는 K리그1 10위 수원FC와 K리그2 3위 및 PO 승리 팀인 부천FC, K리그1 11위 제주SK FC와 K리그2 2위 수원 삼성이 격돌한다.이번 승강 PO는 홈 앤드 어웨이…

10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된 프로축구 대구FC가 쇄신 의지를 담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구는 지난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겨 최하위(12위)가 확정, 다이렉트 강등됐다.대구가 2부리그로 떨어진 …

프로축구 K리그1(1부) 대구가 에이스 세징야(브라질)의 부상 투혼에도 K리그2(2부)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대구는 30일 열린 안양과의 2025시즌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안방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34를 기록한 대구는 이날 울산을 1-0으로 꺾은 11위 제주(승점 39…

볼리비아 코파 볼리비아 8강에서 블루밍과 레알 오루로 경기 후 승리 세리머니를 둘러싼 충돌이 집단 난투로 번져 경찰이 최루가스와 고무탄까지 사용했다. 선수·코치·의료진 등 17명이 사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웨일스와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의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데 말라가CF에서 열린 웨일스와 평가전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한국은 이날 웨일스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

개막 이후 9개월 보름 동안 이어진 대장정의 끝, 마지막 한 경기 결과가 웃는 팀과 우는 팀을 가른다. 2025 프로축구 K리그1(1부) 최종 38라운드가 30일 전국 6개 구장에서 킥오프한다. 12개 팀이 각 1경기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순위표 10자리는 여전히 주인을 찾지 못…
한국과 일본이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검토 중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일본축구협회와 2035년 아시안컵 공동 개최에 대해 실무 차원에서 대화를 나눴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개최가 성사되면 한국과 일본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헹크·오른쪽)가 28일 안방경기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지 5차전에서 상대 팀 바젤(스위스) 수비수와 공을 다투고 있다. 오현규는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를 도왔다.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최고의 별 경쟁이 막판까지 뜨겁다.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이 내달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올해 K리그1 MVP 최종 후보에는 박진섭(전북)과 이동경(울산), 싸박(수원FC)이 올라 있는데, 미디어(40%), 각 구단 감독…

대한축구협회가 일본축구협회와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추진 거로 전해졌다.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 25일 2035년 아시안컵 유치 결정을 내린 건 맞다”고 알렸다.이어 “그런데 2035년 대회를 공동 개최로 (의향서를) 제출하는 게 …

전북 현대가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해 다소 맥이 빠지는 듯 했던 2025시즌 K리그1가 끝까지 흥미진진한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 팀 당 최종 라운드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정해지지 않은 자리가 수두룩하다. 총 8팀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하나은행 K리그1 2025가 30일…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2)이 교체로 출전했지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는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첫 패배를 당했다.마인츠는 28일(한국 시간) 루마니아 크라이오바의 스타디오눌 욘 오블레멘코에서 열린 CSU 크라이오바(루마…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시즌 9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헹크는 28일(한국 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L 리그 페이즈 5차전 바젤(스위스)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