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준호 2경기 연속 풀타임…팀은 비겼지만 “뛰어난 볼 컨트롤” 평가
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다.스토크시티는 2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챔피언십) 25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번 시즌 하위권을 맴도는 스토크시티는 지난달 27일 나르시스 펠라크…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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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다.스토크시티는 2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챔피언십) 25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번 시즌 하위권을 맴도는 스토크시티는 지난달 27일 나르시스 펠라크…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번리전 무승부에 일조했다.스토크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이날 무승부로 스토크(…

2025년에는 한국 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40년 만에 올림픽 예선 탈락 등 악재가 많았던 한국 축구가 2025년 새로운 기운을 받기 위해서는 홍명보호의 순항이 중요하다. 이젠 월드컵 본선 진출만으로 기뻐할 게 아니다. 48개국으로 확대된 202…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2025시즌을 대비해 김창수 코치와 홍덕기 피지컬 코치를 선임했다. 김 코치는 울산 현대(현 울산HD)를 시작으로 대전 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전북 현대, 광주FC, 인천 유나이티드, 천안시티FC를 거치며 K리그에 족적을 남겼다.…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소우자(23·마테우스)를 영입했다.경남은 31일 “마테우스 영입으로 외국인 공격수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테우스는 브라질, 카타르, 불가리아 무대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경남은 “마테우스는 일대일 돌파가 뛰어나…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동행이 오리무중에 빠졌다.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각) “내년 여름 손흥민이 체결한 계약이 만료된다. 이론적으로는 다음 주부터 해외 클럽과 사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조명했다.현 …

토트넘 손흥민과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시즌 첫 ‘코리안 더비’를 벌였다. 황희찬은 EPL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반면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양 팀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황희찬은 3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

“우리는 오늘 제로(0)에서 새롭게 시작한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최다 우승(9회)의 명가에서 올해 승강 플레이오프(PO)까지 밀렸던 전북의 신임 사령탑 거스 포옛 감독(57)은 새 출발을 이야기했다. 포옛 감독은 30일 안방인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 권오갑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해 결격사유를 심사받는다.연맹은 30일 “정관 제21조 제4항 및 총재선거관리규정 제12조에 의거해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제13대 총재 선거 후보를 공모한 결과, 권오갑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의 제9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우루과이 출신의 거스 포옛 감독이 승리를 통한 명가 재건을 다짐했다.포옛 감독은 30일 오후 2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이런 큰 구단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선수들을 만나고, 팬들을 만나…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김진수(32)를 영입했다고 30일 발표했다.서울은 “김진수는 23세 이하 대표팀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김기동 감독과 손잡고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며 서울과의 동행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진수의 합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다가 FC서울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가 ‘2024시즌 K리그 연봉킹’에 올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2024시즌 K리그 23개 구단(군팀 김천 상무 제외)의 선수 연봉 현황에 따르면 린가드는 18억 2000만 원으로 국내…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맞대결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시즌 첫 ‘코리안더비’를 치렀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EPL 2호골을 터뜨린 반면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두 팀은 2-2로 비겼다. 울버햄프턴의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사전투표 도입을 요청하기로 했다.선수협은 30일 “전지훈련을 떠나는 선수들도 축구협회장 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축구협회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는 내년 1월 8…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은 “2025시즌 더 큰 도약을 위한 첫 신호탄으로 국가대표 레프트백 자원인 김진수를 선택했다. 김진수의 합류로 왼쪽 측면에서 전력 강화를 이뤘다”고 발표했다.이어 “2024시즌 우측 측면 자원인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시즌 2호골을 넣은 뒤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다.황희찬은 30일 오전 0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

시즌 2호골을 터트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이 현지 매체로부터 평점 7점대를 받았다.토트넘과 울버햄튼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19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이…

브렌트퍼드의 중앙 수비수 김지수가 한국 선수로는 역대 가장 어린 나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았다. 김지수는 2004년 12월생으로 20세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은 2011년 8월 선덜랜드 유니폼을 입고 리버풀을 상대로 EPL에 데뷔한 지동원의 20세 3개월이다. 김…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반복해도 완전히 쓰러지지는 않는 오뚝이 같은 축구로 K리그1 파이널A에서 경쟁하고 싶다.”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안양의 K리그1(1부 리그) 승격을 이끈 유병훈 감독(48)은 최근 통화에서 내년 시즌 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안양은 올 시즌…

2024년의 끝이 보이는 가운데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의 미래는 여전히 알쏭달쏭하다.2015년 8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을 떠나 2200만 파운드(약 408억원)의 이적료로 토트넘과 5년 계약했던 손흥민은 2018년 7월 재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계약을 늘렸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