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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메달 시상식.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개최국 이탈리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환한 미소로 중계 카메라를 마주한 선수들 사이에서 플로랑스 …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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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선수, 내 길 막아… 꿈이 찢어졌다” 네덜란드 ‘빙속 샛별’ 눈물

    “중국선수, 내 길 막아… 꿈이 찢어졌다” 네덜란드 ‘빙속 샛별’ 눈물

    “나의 올림픽 꿈이 갈기갈기 찢어졌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유프 베네마르스(24)는 12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이 종목에서 우승했던 베네마르스는 이날 같은 조에서…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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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컬링, 첫 경기서 美에 4-8로 역전패

    女컬링, 첫 경기서 美에 4-8로 역전패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첫걸음부터 어그러졌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팀 김’은 12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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