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르브론 제임스, NBA 유니폼 판매 1위…커리 따돌렸다

    르브론 제임스, NBA 유니폼 판매 1위…커리 따돌렸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유니폼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NBA 사무국이 26일(한국시간) 발표한 2018~2019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온라인 매장인 ‘NBA스토어 닷컴’에서 2018~2019시즌 정규리그 개막일부터 판매량을 집계한 수치…

    • 2019-04-26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농구 FA, ‘저비용 고효율’ 준척급도 주목

    프로농구 FA, ‘저비용 고효율’ 준척급도 주목

    2018~2019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프로농구는 바야흐로 자유계약(FA)의 계절이 왔다. 올 시즌 FA 대상자는 총 65명이다.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는 단연 센터 김종규(28·207㎝)와 가드 김시래(30·178㎝·이상 창원 LG)다. 희소성 높은 토종 빅맨과 정통 포인트가드라는…

    • 2019-04-26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모비스, 우승공약 몽블랑 단체 여행은 언제쯤…

    현대모비스, 우승공약 몽블랑 단체 여행은 언제쯤…

    울산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통합 우승을 차지하면 선수들과 함께 프랑스 휴양도시 샤모니 몽블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시즌 내내 고생한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가능하다면 트래킹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 2019-04-26
    • 좋아요
    • 코멘트
  • 자존심 회복 선언한 최고 센터 오세근

    자존심 회복 선언한 최고 센터 오세근

    안양 KGC의 대들보 오세근(32)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센터다. 경기 내에서의 존재감은 외국선수가 부럽지 않다. 그러나 오세근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침을 겪었다. 무릎부상이 악화되어 시즌 중 오른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으면서 결장이 늘…

    • 2019-04-25
    • 좋아요
    • 코멘트
  • ‘Dream Big’ 꿈을 좇는 기적의 사나이 이대성

    ‘Dream Big’ 꿈을 좇는 기적의 사나이 이대성

    자고로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 말대로 어린시절 누구나 큰 꿈을 꾸지만 나이가 들고 현실 앞에 그 꿈은 점점 희미해진다.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상(MVP)를 수상한 울산 현대모비스의 이대성(29)은 꿈을 좇는 남자…

    • 2019-04-25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현 “몸 만들고 우리은행 새 미래 만들고”

    박지현 “몸 만들고 우리은행 새 미래 만들고”

    “누워 있다가도 일어나서 스쾃을 해요. 왠지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박지현(19)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지난달 18일 삼성생명과의 플레이오프(3전 2승제) 3차전까지 접전을 치른 뒤 박지현이 누린 ‘꿀맛 휴식’은…

    • 2019-04-25
    • 좋아요
    • 코멘트
  • 고양 오리온, 고양국제꽃박람회서 팬 사인회 개최

    고양 오리온, 고양국제꽃박람회서 팬 사인회 개최

    고양 오리온이 28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인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가량 일산 호수공원 내 고양국제꽃박람회장 꽃향기무대에서 진행된다. 허일영, 최진수, 이승현 등 오리온 선수단 16명을 비롯해 김다정, 이나경 등 오…

    • 2019-04-24
    • 좋아요
    • 코멘트
  • ‘3년 더 함께하자’ KB스타즈, 우승 이끈 안덕수 감독과 재계약

    ‘3년 더 함께하자’ KB스타즈, 우승 이끈 안덕수 감독과 재계약

    청주 KB스타즈여자농구단(구단주 허인)이 24일 안덕수 감독과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6~2017시즌부터 KB스타즈의 지휘봉을 잡은 안덕수 감독은 수평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취임 1년차에 정규리그 3위, 2년차에 정규리그 2…

    • 2019-04-24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WKBL 회원사 가입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WKBL 회원사 가입

    24일 이사회에서 회원 자격 승인 5월 1일부터 FA 협상 실시키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4일 제22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회원 자격 승인 및 보상 FA 협상 기간 공시,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

    • 2019-04-24
    • 좋아요
    • 코멘트
  • 김시래·김종규, 현주엽과 동행할까…5월1일 FA 시작

    김시래·김종규, 현주엽과 동행할까…5월1일 FA 시작

    프로농구 자유계약(FA) 시장이 다음달 1일 열린다. 역대 최다인 65명이 시장에 쏟아진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이는 창원 LG의 콤비 가드 김시래와 센터 김종규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3일 “5월1일부터 FA 협상을 시작한다. 올해 대상자는 총 65명이다”고 전했…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전자랜드 팟츠, 출국 늦춰진 이유는?

    전자랜드 팟츠, 출국 늦춰진 이유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는 울산 현대모비스의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 일정이 마무리 되면서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던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들은 각자 자신의 집으로 출국 길에 올랐다. 현대모비스의 섀넌 쇼터(30)는 23일 …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모벤져스 시즌2’ 가능할까…프로농구 FA시장 내달 1일 개막

    ‘모벤져스 시즌2’ 가능할까…프로농구 FA시장 내달 1일 개막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모비스는 화려한 멤버를 자랑해 ‘모벤져스’라는 별칭을 얻었다. 하지만 다음 시즌 그 모습을 다시 재연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현대모비스의 주축선수 중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명장 유재학 감독과 보헤미안랩소디

    명장 유재학 감독과 보헤미안랩소디

    세계적인 록 그룹 ‘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에서 약 1000만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크게 흥행했다. 이 영화를 본 이후 퀸과 보컬 고(故)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졌고, 뒤늦게 이들의 명곡을 즐겨듣는 팬들도 엄청나게 증가했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최용석의 팁인] 역대급 챔프전과 PO…프로농구가 가야 할 길 제시했다

    [최용석의 팁인] 역대급 챔프전과 PO…프로농구가 가야 할 길 제시했다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가 울산 현대모비스의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챔피언결정전을 포함한 플레이오프(PO)는 여느 시즌보다 뜨거웠다. 선수들의 경기력은 매 경기 박수받기에 충분했다. 경기장에 가득 찬 팬들의 응원 열기도 대단했다. 특히 챔피언결정전 5경기는 정해…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발목 잡힌 디펜딩챔피언 수원대, ‘권카스’ 리더십으로 피로회복

    발목 잡힌 디펜딩챔피언 수원대, ‘권카스’ 리더십으로 피로회복

    2018 KUSF U-리그 통합우승,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준우승에 빛나는 수원대가 최근 연패의 늪에 빠졌다. 3월 18일 개막한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한 수원대는 올 시즌을 앞두고 교내사정에 따른 신입생 수급 불가 통보를 받았다. 에이스 김두나랑(KE…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유니폼 벗을 뻔하다 챔프반지… 44세 ‘태종대왕’

    유니폼 벗을 뻔하다 챔프반지… 44세 ‘태종대왕’

    2013∼2014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6차전. 문태종(당시 LG)이 종료 9초를 남기고 던진 3점슛이 림을 외면했다. 모비스의 4점 차 리드. 마지막 공격에서 로드 벤슨의 덩크슛이 작렬하며 모비스의 2년 연속 챔프전 우승이 확정됐다. 문태종(44)은 동생 문태영이…

    • 2019-04-23
    • 좋아요
    • 코멘트
  • ‘이단아’ 이대성과 ‘만수’ 유재학 감독의 만남, 6년 만에 이룬 최고의 꿈

    ‘이단아’ 이대성과 ‘만수’ 유재학 감독의 만남, 6년 만에 이룬 최고의 꿈

    울산 현대모비스의 가드 이대성(29)은 사연이 많은 선수다. 일단 걸어온 길 자체가 남다르다. 그는 중앙대 3학년 때 농구부를 나와 미국(브리검영대 하와이 분교)으로 향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였다. 이대성의 꿈은 최고의 가드가 되는 것이었다. 삼일상고 시절 190㎝의 신장으로…

    • 2019-04-22
    • 좋아요
    • 코멘트
  • 누가 ‘모벤져스’를 멈추랴… 7번째 코트 정복

    누가 ‘모벤져스’를 멈추랴… 7번째 코트 정복

    2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의 2018∼201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5차전. 경기 종료 1분 21초를 남겨두고 현대모비스 라건아의 패스를 받은 문태종이 던진 3점슛이 큰 포물선을 그린 뒤 림을 통과했다. 현대모비스의 8점 차 리드. 전자랜드 …

    • 2019-04-22
    • 좋아요
    • 코멘트
  • 이대성, 플레이오프 MVP…‘자유이용권’ 날개 달았다

    이대성, 플레이오프 MVP…‘자유이용권’ 날개 달았다

    이제는 이대성(현대모비스)의 시대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놓친 한을 플레이오프에서 확실히 풀며 스스로 최고선수를 향한 문을 열어젖혔다. 현대모비스는 2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5차…

    • 2019-04-2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