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루머신’ LG 홍창기, 타율까지 개인 최고 시즌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10월 1일 종료되는 가운데 투수와 타자 각 부문 타이틀 주인공들의 윤곽도 굳어지고 있다. 특징은 새 얼굴들의 득세다. 투수와 타격 가리지 않고 작년과는 다른 선수들이 타이틀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일한 예외는 출루율 부문의 홍창기(LG)다. 지난해 출루율 0…
-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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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시즌이 10월 1일 종료되는 가운데 투수와 타자 각 부문 타이틀 주인공들의 윤곽도 굳어지고 있다. 특징은 새 얼굴들의 득세다. 투수와 타격 가리지 않고 작년과는 다른 선수들이 타이틀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일한 예외는 출루율 부문의 홍창기(LG)다. 지난해 출루율 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27일 샌디에이고를 7-2로 꺾고 정규시즌 남은 세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3년 연속 지구 우승이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라커룸 샴페인 파티에서 팀 동료를 껴안으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